인간, 물건, 역사가 한눈에 보이는 특별한 그림 사전
인간처럼, 동물처럼 물건도 진화해요!
주위의 평범한 물건이 특별해 보이는 놀라운 경험!
물건도 진화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동물이 환경에 적응하고 살아남기 위해 진화한 것처럼, 물건은 편해지고 싶은 인간에 의해 점진적으로 발전해 왔어요. 그래서 물건은 처음 만들어졌을 때부터 고대 시대, 중세 시대, 산업 혁명 시대, 그리고 오늘날까지 시대별로 조금씩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답니다.
『물건 진화 그림 사전』은 물건의 흥미로운 탄생 이야기부터, 시간이 지나면서 어떤 모습으로 변해 왔는지 구체적으로 보여 주어요. 특히 시대별로 다른 물건의 모습과 눈에 띄는 특징을 그림으로 재미있게 표현하였고,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이야기만 골라 소개해서 100쪽이 넘는 책인데도 술술 읽히지요. 이렇게 물건의 진화 과정을 알아 가다 보면, 길고 어려워 보였던 역사까지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 일석이조랍니다!
인간, 물건, 역사가 한눈에 보이는 특별한 그림 사전! 이 책으로 물건의 길디긴 역사를 접하다 보면, 그동안 너무나 당연하게 사용했던 사소한 물건들이 조금은 더 특별하고 소중하게 느껴질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