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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홀로 서면 외롭지 않다
글쓴이
김이율 저
출판사
한빛비즈
출판일
2013년 7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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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이율

광고 회사에서 감각적이고 감동적인 카피로 수많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온 베테랑 카피라이터. 제일기획과 코래드에서 근무했다.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희곡 〈행복한 선인장〉이 당선되며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현재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는 데 몰두하고 있으며 책쓰기 코칭과 인문학 강사로도 활동한다.
저서로는 《너에게 별을 켜줄게 나에게 장미꽃을 줘》, 《가슴 뛰는 이야기》, 《마음에 지지 않는 용기》, 《잘 지내고 있다는 거짓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사소한 일상의 경험에서 어떻게 깨달음을 찾아낼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그 누가 아무리 높은 이상을 가르킨다고 해도 삶은 일상에서, 현실에서 발 떼어 유지될 수 없다. 그렇기에 청춘은 자신의 일상을 소소하게 굽어보며 한 걸음씩 나아가야 한다. 이러한 과정이 너무나 외롭다면, 진정으로 홀로 서지 못했기 때문이다. 홀로 섰을 때 우리는 비로소 자유로워질 수 있다. 저자는 큰 길로 나아가 내달리라고 내모는 대신, 그가 보낸 청춘의 오솔길을 먼저 나서며 이렇게 천천히 걸어도 괜찮다고 손짓한다. 또한 소소한 일상 속의 경험에서 깨달음의 단서를 찾고 그것을 타인의 지식과 연계함으로써 청춘의 커리큘럼을 채워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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