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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대인
글쓴이
헨리 포드 저
출판사
리버크레스트
출판일
2013년 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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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헨리 포드

120년 역사를 자랑하는 포드 모터 컴퍼니 창립자이자, 20세기에 자동차 기술을 보급한 혁신가다. 1863년에 미시간의 작은 농촌 마을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기계와 기술에 관심이 많아 1879년에 디트로이트에서 견습 과정을 거쳐 기계공 자격을 취득했다. 모두가 말을 타고 달리던 시대, 그는 ‘말 없는 마차’를 꿈꿨고 결국 자동차를 보급해 인류의 이동 방식을 영원히 뒤바꿨다.
1903년에 포드 모터 컴퍼니를 설립한 그는 상류층의 사치품이었던 자동차를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일상의 도구”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1908년에 출시한 ‘모델 T’는 약속의 결실이었으며, 1913년에 세계 최초로 도입한 ‘컨베이어 벨트 시스템’은 인류가 일하는 방식을 근본부터 바꾼 대량 생산 혁명의 시작이었다.
그는 기계만 잘 만드는 엔지니어가 아니었다. 모든 직원의 임금을 파격적으로 인상하고 주 5일 근무제를 도입하며, 근로자가 소비의 주체가 되는 ‘현대 중산층의 삶’을 설계한 혁명가이기도 했다.
오늘날 시가총액만 수백억 달러에 이르는 거대 기업으로 우뚝 선 포드 모터 컴퍼니의 뿌리에는 기술보다 인간을, 변화보다 본질을 우선시한 그의 철학이 흐른다. 《헨리 포드의 원칙》은 그가 1922년에 남긴 유일한 자서전으로, 100년이 지난 지금 AI와 로봇의 파고 앞에 선 우리에게 ‘흔들리지 않고 일하며 성공하는 법’에 관하여 가장 명확한 해답을 들려준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유대인, 그들이 말하지 않는 이야기

미국사의 거목 헨리 포드는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나날이 커져가는 유대인의 권력과 위협에 대해 미국인들에 경종을 울리고자 그가 소유했던《디어본인디펜던트》에 2년간 글을 썼다. 이 책은 이러한 유대인 문제에 대한 글들을 단행본으로 엮은 책이다. 출간 이후 미국에서만 1천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으며 세계 16개국어로 번역된 《국제유대인》은 유대인이 왜 그토록 서구에서 미움과 경계의 대상이 되어왔는지를 서구인의 관점에서 명확하게 짚어내고 있다.

이제 유대인의 세계적 영향력은 모두가 인정할만큼 명백해졌다. 그러나 정작 유대인이 왜 그렇게 미움 받는지, 또한 그런 그들이 어떠한 역사적 과정과 사건들을 거쳐 서구에서 지배적인 위치에 오르게 되었는지, 그 내막을 아는 사람들은 별로 없다. 이는 서구의 소위 “주류(mainstream)” 언론, 학계, 출판계에 대한 유대인의 영향력이 절대적이기 때문이다. 유대인은 그들과 관련된 역사적 진실들이 알려지는 것을 매우 경계하고 또 두려워한다. 그 결과, 대다수의 사람들은 유대인 문제와 관련된 중요한 역사적 사실들 모른 채 살아가고 있다.

우리는 참으로 많은 영역에서 유대인이 지배하고 있는 서구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영향의 영향을 받는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유대인과 그들에 대한 진실을 꼭 알아야 하는 이유이다. 원하든 원치 않든, 미국의 행보에 우리나라와 민족의 미래가 달려있는 오늘날의 현실을 감안할 때, 이런 미국을 실질적으로 움직이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며, 또 이들이 목표하는 바가 진정 무엇인지를 이해하는 것은 우리 민족 생존의 차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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