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 그들이 말하지 않는 이야기
미국사의 거목 헨리 포드는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나날이 커져가는 유대인의 권력과 위협에 대해 미국인들에 경종을 울리고자 그가 소유했던《디어본인디펜던트》에 2년간 글을 썼다. 이 책은 이러한 유대인 문제에 대한 글들을 단행본으로 엮은 책이다. 출간 이후 미국에서만 1천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으며 세계 16개국어로 번역된 《국제유대인》은 유대인이 왜 그토록 서구에서 미움과 경계의 대상이 되어왔는지를 서구인의 관점에서 명확하게 짚어내고 있다.
이제 유대인의 세계적 영향력은 모두가 인정할만큼 명백해졌다. 그러나 정작 유대인이 왜 그렇게 미움 받는지, 또한 그런 그들이 어떠한 역사적 과정과 사건들을 거쳐 서구에서 지배적인 위치에 오르게 되었는지, 그 내막을 아는 사람들은 별로 없다. 이는 서구의 소위 “주류(mainstream)” 언론, 학계, 출판계에 대한 유대인의 영향력이 절대적이기 때문이다. 유대인은 그들과 관련된 역사적 진실들이 알려지는 것을 매우 경계하고 또 두려워한다. 그 결과, 대다수의 사람들은 유대인 문제와 관련된 중요한 역사적 사실들 모른 채 살아가고 있다.
우리는 참으로 많은 영역에서 유대인이 지배하고 있는 서구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영향의 영향을 받는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유대인과 그들에 대한 진실을 꼭 알아야 하는 이유이다. 원하든 원치 않든, 미국의 행보에 우리나라와 민족의 미래가 달려있는 오늘날의 현실을 감안할 때, 이런 미국을 실질적으로 움직이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며, 또 이들이 목표하는 바가 진정 무엇인지를 이해하는 것은 우리 민족 생존의 차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