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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나온 것들의 고향을 생각했다
글쓴이
김형수 외 10명
출판사
소명출판
출판일
2020년 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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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형수

공식 계정사락
1959년 전남 함평에서 태어났다. 1985년 [민중시 2]에 시로, 1996년 [문학동네] 에 소설로 등단했다. 1988년 [녹두꽃]을 창간하면서 비평 활동을 시작했다. 1980년대 민족문학을 이끌어온 대표적인 시인이자 논객. 지금은 신동엽문학관 관장으로 있다. 시인이며 소설가, 평론가이다. 2023년 5.18문학상(본상)을 수상했다.

시집 『가끔씩 쉬었다 간다는 것』, 『빗방울에 관한 추억』, 가끔 이렇게 허깨비를 본다』, 장편소설 『나의 트로트 시대』 『조드-가난한 성자들(1,2)』, 소설집 『이발소에 두고 온 시』, 평론집 『반응할 것인가 저항할 것인가』 외에 『문익환 평전』, 『소태산 평전』 『흩어진 중심-한국문학에서 주목할 장면들』 등이 있다. 작가 수업 시리즈 『삶은 언제 예술이 되는가』, 『삶은 어떻게 예술이 되는가』 그리고 『작가는 무엇으로 사는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이 책은 신동엽 시인의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문학기행이다. 시인에게 있어 중요한 장소들과 시 창작에 배경이 된 공간들을 중심으로 부여시대, 서울시대, 제주도와 문학관을 필자들이 직접 다녀온 후 기록한 글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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