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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향기가 바람에 날릴 때
글쓴이
강원석 저
출판사
아트앤아트피플
출판일
2020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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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원석

시인 강원석은 『서정문학』 시 부문 신인문학상과 『문학바탕』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을 수상했다. 2016년 첫 시집 『그대가 곁에 없어 바람에 꽃이 집니다』를 비롯해 『바람이 그리움을 안다면』, 『너에게 꽃이다』, 『내 그리움이 그대 곁에 머물 때』, 『마음으로 그린 그림』, 『그대의 향기가 바람에 날릴 때』, 『꽃잎을 적신 이슬을 모아』, 『너에게 해 주고 싶은 말』, 『어떻게 사세요』 등 총 아홉 권의 시집을 펴냈다. 다양한 연령층의 사랑을 받으며, 전작 모두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시인의 육성 오디오북 『꽃잎을 적신 이슬을 모아』는 오디오북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기도 했다.

경남 함안에서 태어나 마산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교방초등·창원중·창원고를 졸업하고, 대학에서 정치학과 행정학, 법학을 공부하였다. 법학박사이다. 오랜 시간 국회와 대통령실, 행정안전부 등에서 일했다. 지금은 어릴 때의 꿈인 시인으로 살며, 한 해 200회 내외의 강연과 방송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꿈사랑학교 명예교사와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그의 시는 가수 변진섭, 조성모, 추가열, 태진아, 윤복희, 김희진, 김다현 등이 노래로 부르기도 했으며, TV 드라마 OST의 가사로도 사용되었다. 부드러운 표현과 감성적인 묘사로 수채화를 그리듯 시를 쓰는 것이 강원석 시인의 특징이다. 꽃과 별과 비, 바람과 구름, 하늘과 노을을 좋아하며, 쉬우면서도 친근한 일상의 언어로 삶을 노래한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시·화·향(詩·畵·香)의 어우러짐
77편의 시, 77편의 그림 그리고 꽃향기
2020년 가을, 코로나로 지친 일상, 모두의 사랑과 꿈을 응원하는 시

강원석 시인이 여섯 번째 시집 『그대의 향기가 바람에 날릴 때』를 가지고 1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수채화를 그리듯 시를 쓰는 강원석 시인이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지친 일상을 위로하기 위한 여섯 번째 시집 『그대의 향기가 바람에 날릴 때』를 펴냈다. 사랑과 꿈을 주제로 독자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시집은 시.화.향(詩.畵.香)이 어우러진, 새로운 개념의 시집이다. 77편의 시와 77편의 그림 그리고 은은한 꽃향기, 실제로 시집에 라벤더향을 입혔다. 그동안 잘 접해 보지 못한, 감미로운 시와 꽃향기 가득한 시집에 대해 독자들의 호응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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