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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마음으로 그린 그림
글쓴이
강원석 저
출판사
구민사
출판일
2020년 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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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원석

시인 강원석은 『서정문학』 시 부문 신인문학상과 『문학바탕』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을 수상했다. 2016년 첫 시집 『그대가 곁에 없어 바람에 꽃이 집니다』를 비롯해 『바람이 그리움을 안다면』, 『너에게 꽃이다』, 『내 그리움이 그대 곁에 머물 때』, 『마음으로 그린 그림』, 『그대의 향기가 바람에 날릴 때』, 『꽃잎을 적신 이슬을 모아』, 『너에게 해 주고 싶은 말』, 『어떻게 사세요』 등 총 아홉 권의 시집을 펴냈다. 다양한 연령층의 사랑을 받으며, 전작 모두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시인의 육성 오디오북 『꽃잎을 적신 이슬을 모아』는 오디오북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기도 했다.

경남 함안에서 태어나 마산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교방초등·창원중·창원고를 졸업하고, 대학에서 정치학과 행정학, 법학을 공부하였다. 법학박사이다. 오랜 시간 국회와 대통령실, 행정안전부 등에서 일했다. 지금은 어릴 때의 꿈인 시인으로 살며, 한 해 200회 내외의 강연과 방송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꿈사랑학교 명예교사와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그의 시는 가수 변진섭, 조성모, 추가열, 태진아, 윤복희, 김희진, 김다현 등이 노래로 부르기도 했으며, TV 드라마 OST의 가사로도 사용되었다. 부드러운 표현과 감성적인 묘사로 수채화를 그리듯 시를 쓰는 것이 강원석 시인의 특징이다. 꽃과 별과 비, 바람과 구름, 하늘과 노을을 좋아하며, 쉬우면서도 친근한 일상의 언어로 삶을 노래한다.

책 소개

분야시
수채화를 그리듯 시를 쓰는 강원석 시인이 사랑과 위로와 희망을 주제로 다섯 번째 시집 『마음으로 그린 그림』을 펴냈다. 이번 시집은 자연을 소재로 일상의 삶 속에서 독자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하는 강원석 시인의 특색이 더욱 돋보이는 작품들로 구성되었다. 특히 하루하루를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시를 더욱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짧은 시와 그림을 넣어 편집한 것 또한 특징이다.

기존 4권의 시집과 마찬가지로 총 6장에 77편의 시가 수록되었다. 이번에도 7이라는 숫자를 통해 시집을 읽는 독자들에게 행운을 주고자 하는 시인의 마음이 담겼다. 그리고 44편의 수채화 작품을 시와 함께 배열해 시를 읽는 즐거움을 더했다. 또한, 전작들과는 다르게 시집의 스타일을 완전히 바꿨다. 하드커버와 하얀색 책표지를 통해 순백의 미를 살렸고, 읽고 싶은 시집, 소장하고 싶은 시집의 느낌이 들도록 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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