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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의 기술
글쓴이
박영희 저
출판사
봄날에
출판일
2020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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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영희

홍대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한 번의 여행으로 이탈리아에 매료되어 어느 날 그곳으로 떠나 살게 된다. 그 후 언어 공부에 빠져 지금은 영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를 구사한다. 식물과 고양이를 키우고, 3개국어와 인디자인 강의를 한다. 봄날에 출판사 대표이며 언어와 디자인 그리고 여성주의 고전문학 책을 만들고 있다.

『영어 공부의 기술』 『소소한 근육과 슬기로운 식사가 필요합니다』 『인디자인CC 책 한 권 뚝딱 만들기, 편집 디자인 실무』 『소중한 첫 여행 3개국어 - 영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그뤠잇! 넘 쉬운 여행 영어』 『겁없이 잉글리시 20일 동사편』 『두근두근 이제 영어로 말해요』 등의 책을 펴냈으며 『제인 오스틴과 19세기 여성 시집-고전 여성 문학의 향연』 『제인 오스틴과 19세기 여성 시집-찬란한 숲을 그대와』 『어린왕자 - 치유하는 고전 낭독』 등을 엮고 옮겼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이제 영어 잘할 때가 되었다.
영어 공부에 계속 실패했다면 방법이 잘못됐다.


『영어 공부의 기술』은 영어 단어 하나 제대로 발음하지 못하던 첫 시작 때부터 4개 국어를 구사하게 된 현재까지 저자가 영어를 공부하고 훈련하면서 터득한 방법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 쓴 책이다. 책 한 권 읽었다고 하루아침에 귀가 뚫리거나 입이 터지지는 않는다. 다만 영어가 어떤 언어인지 제대로 이해하고 새로운 방법으로 접근하도록 하는 신선한 자극은 분명 될 것이다. 그래서 영어 공부를 다시 제대로 해보겠다는 강한 계기 또한 선사해 줄 것이다.

이때까지 영어 공부에 들인 시간이 아까워 여기서 포기하기는 억울하다는 사람은 이 책을 잘 만났다. 방법이 문제다. 영어 공부에 계속 실패했다면 이제 방법을 바꿔야 한다. 다른 시점에서 영어라는 언어를 바라보아야 한다. 이 책에서는 미국식 영어 문장의 stress(강세)와 rhythm(박자) 원리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원어민의 말을 잘 알아듣고 그들처럼 똑같이 흉내 내는 방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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