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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악의 학교 3부 1
글쓴이
소만 차이나니 저
출판사
문학수첩
출판일
2020년 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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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소만 차이나니

동화에 대해 굳건한 믿음을 품은 소만 차이나니는 하버드대학교에서 공부하며 자신만의 동화 세계를 구축하였다. 그의 첫 소설이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인 『선과 악의 학교』 시리즈는 6개 대륙에서 29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총 225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넷플릭스에서 영화로 제작될 예정이다. 『선과 악의 학교』(제1부), 『왕자 없는 세상』(제2부), 『최후의 결말』(제3부)으로 이루어진 이 시리즈는 모두 [뉴욕 타임스]에서 35주간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고, [워터스톤아동도서상(Waterstone Prize of Children’s Literature)] 후보로 지명되기도 하였다. 그는 컬럼비아대학교 대학원에서 영화를 공부하여 직접 연출한 영화로 150여 개 영화제에 참여했고, [선밸리작가콘퍼런스(Sun Valley Writer’s Fellowship)]에서 작가상을 수상하여 시나리오 작가로서도 찬사를 받았다. 현재 뉴욕에 거주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아름다운 공주와 음침한 마녀, 잘생긴 왕자님과의 입맞춤으로 끝나는 해피엔딩 등 기존의 동화 문법을 철저히 파괴하며, ‘아름답지만 사악한 마녀 소피’와 ‘어두운 인상의 선한 공주 아가사’를 중심으로 새로운 판타지 세계를 제시한 소만 차이나니의 [선과 악의 학교] 시리즈 제3부 『선과 악의 학교: 마지막 해피엔딩』이 출간됐다. 영원히 자신의 곁에 남아 줄 단 한 사람을 얻기 위해 기꺼이 악과 손을 잡은 소피의 선택으로 충격을 던져 준 제2부 『선과 악의 학교: 왕자 없는 세상』의 결말 바로 다음 장면부터 시작하는 이 작품은 선과 악(제1부 『소피와 아가사』), 남자와 여자(제2부 『왕자 없는 세상』)의 대결에 이어 옛것과 새것의 대비를 통해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스스로의 길을 찾아가는 용기 있는 여정을 그린다.

발간하자마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며 35주 이상 베스트셀러 진입, 6개 대륙 29개 언어 번역, 225만 부 이상 판매 등의 기록을 달성한 [선과 악의 학교] 시리즈는 [고스트버스터즈], [부탁 하나만 들어줘]의 폴 페이그가 감독으로서 참여하는 넷플릭스 영화화 소식을 전해 또 한 번 화제를 모으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상화를 통해 생생하게 눈앞에 펼쳐질 소피와 아가사의 활약상을 기대하며, 그들이 시작하는 세 번째 모험은 어떤 이야기를 그려낼지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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