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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들어보지 못해서, 아이에게 해주지 못한 말들
글쓴이
다나카 시게키 저
출판사
길벗
출판일
2020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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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다나카 시게키

심리학을 전공한 의사이자 임상심리사. 그리고 맞벌이를 하면서 네 아이를 키우는 아빠.
교토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신슈대부속병원 산부인과 연수를 거쳐, 교토대학 대학원 문학연구과 심리학 전공 박사후과정을 수료했다. 진아이대학에서 인간학부 심리학과 교수와 부속 심리임상센터 주임으로 있었다. 현재는 사호가와의 병원에 있으면서, 병원과 대학의 임상 심리센터에서 등교 거부와 섭식장애, 자해 등의 마음 문제를 안고 있는 아이와 그들의 부모 상담을 하고 있다. 현재까지 20년 이상, 5,000회 이상 상담을 해왔으며 저서로는 『내 아이를 믿는다는 것』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부모로부터 좋은 말을 들어본 적 없어서
무심코 자녀에게 상처를 대물림하는 부모가 많습니다”

‘나는 아이를 우리 부모님처럼 키우고 싶지 않은데, 사랑만 듬뿍 주고 싶은데, 왜 아이에게 자꾸 짜증을 내고 퉁명스럽게 대할까요?’ 아이에게 잘해주고 싶은 마음만 있지, 아이를 대하는 사고방식과 행동은 예전에 부모님이 나에게 했던 그대로 하는 부모들이 많습니다. 아마존 자녀교육 베스트셀러 《내가 들어보지 못해서, 아이에게 해주지 못한 말들》의 저자는 심리학을 전공한 의사이자 임상심리사로, 네 아이를 손수 키운 맞벌이 아빠이기도 합니다. 그가 20여 년간 마음이 아픈 아동과 그들의 부모들을 상담하며 느낀 것은 “부모로부터 좋은 말을 들어본 적 없어서 무심코 자녀에게 상처를 대물림하는 부모가 많다”는 것입니다. 《내가 들어보지 못해서, 아이에게 해주지 못한 말들》은 저자가 20여 년간 마음 아픈 아동과 그들의 부모들을 상담하며 깨달은 부모 말 사용법, 상처의 대물림을 끊고 아이의 잠재력을 키워주면서도 아이를 따뜻하게 감싸주는 말들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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