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직원경험
글쓴이
제이콥 모건 저
출판사
이담북스(이담Books)
출판일
2020년 9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제이콥 모건

제이콥 모건(Jacob Morgan)은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강연가, 미래학자이다. 직장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를 탐구하는 세계 유수 단체들의 브랜드 협의회인 ‘직업의 미래 커뮤니티’의 공동 설립자이기도 하다. 세계적으로 각광받는 전문가이자 연설가이며, 《포브스》, 《월 스트리트 저널》 등 여러 언론 출판물에 정기적으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팟캐스트에서 고위 경영진 및 재계 지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일의 미래에 관한 인사이트를 주는 영상을 유튜브에 공유하기도 한다. 또한 그는 《직장의 미래(The Future of Work)》와 《협력적 조직(The Collaborative Organization)》을 쓴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제이콥은 현재 아내와 딸, 두 마리의 개와 함께 캘리포니아 알라메다에 살고 있다. 제이콥과 그의 작업에 관하여 더 알고 싶다면 다음 웹사이트를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이용하면 된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기업은 어떻게 더 좋은 인재를 영입하고 성장할 수 있을까?”

치열한 인재 전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 직원들에게 필요한 조직의 환경을 필수적으로 고민해야 한다. 하지만 그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앞서 언급한 대로 일의 의미와 가치를 생각하는 더 유능하고 뛰어난 인재를 채용하고, 그들에게 더 적극적으로 일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서는, 직원들에게 필요한 조직의 환경을 넘어 직원이 ‘바라는’ 조직 환경을 고민해야 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와 같은 필요(need)에서 바람(want)으로의 전환이 유용성(utility, 직무의 기본 요소)에서 ‘직원경험(employee experience)’의 전환 또한 유발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직원경험’, 즉 직원이 조직 안에서 겪는 경험은 궁극적으로 직원의 행동을 형성하며, 직원들이 조직과 맺고자 하는 관계 또는 유대감을 형성한다. 오늘날 우리가 극복해야 하는 과제는, 어떻게 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만족도가 떨어지는 물질적 구매로 ‘일’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날수록 만족도가 높아지는 경험에 대한 ‘투자’로 느낄 수 있도록 이끌 수 있느냐의 문제다. 즉 이제 기업 성장의 새로운 기준은 ‘직원경험’으로 옮겨갔다. 치열해진 인재 영입 시장에서 직원경험을 어떻게 설계하고 제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문제는 치열한 인재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핵심 열쇠가 되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