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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명언 공부 (큰글자도서)
글쓴이
김영수 저
출판사
유유
출판일
2020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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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수

이 책의 저자 김영수(金瑛洙)는 지난 30여 년 동안 사마천(司馬遷)과 《사기(史記)》, 그리고 중국을 연구하고 25년 동안 중국 현장을 150차례 이상 탐방해 온 사마천과 《사기》에 관한 당대 최고의 전문가이다. 저자는 지금도 사마천과 중국의 역사와 그 현장을 지속적으로 답사하며 미진한 부분을 계속 보완하는 연구를 하고 있다. 그 결과물로 최근 《사마천사기성어대사전(司馬遷史記成語大辭典)》을 펴냈다.

주요 저서와 역서로는 《완역 사기》 시리즈를 비롯하여 《역사의 등불 사마천, 피로 쓴 사기》《사마천과 사기에 대한 모든 것 1 : 사마천, 삶이 역사가 되다》《사마천과 사기에 대한 모든 것 2-절대역사서 사기》가 있고, 《용인(用人) 66계명》《리더십 학습노트 66계명》《한 번만 읽으면 여한이 없을 한비자》를 펴냈다. 그 외《리더의 망치》《성공하는 리더의 역사공부(원제 : 《리더의 역사공부》)《리더와 인재, 제대로 감별해야 한다》《리더십 학습노트 66계명》《사기, 정치와 권력을 말하다》《사마천 다이어리북 366》《인간의 길》《백전백승 경쟁전략 백전기략》《삼십육계(개정증보판)》《알고 쓰자 고사성어(개정증보판)》《사마천 사기 100문 100답》과 ‘간신(奸臣)’ 3부작인 《간신 : 간신론》 《간신 : 간신전(개정증보판)》 《간신 : 간신학(개정증보판)》등을 펴냈다.

이 밖에 《정치, 역사를 만나다》《오십에 읽는 사기》《제왕의 사람들 》《난세에 답하다》《사마천, 인간의 길을 묻다》《제자백가의 경제를 말하다》 《사마천과 노블레스 오블리주》《막료학》 《모략학》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하루 한 문장, 1년 365구
150여 권의 고전에서 오늘을 살아갈
지혜를 구하다


사람들은 고전에서 미래를 배운다. 고전을 거울삼아 현재를 본다. 과거 선조들의 생각을 알기 위해 오래된 기록을 들추는 것이 아니라, 사람보다 훨씬 더 오래 살아남아 시대를 초월해 통용되는 지혜를 구하는 것이다.

『하루 한자 공부』에 이어 출간된 『하루 명언 공부』는 하루에 한 구절 고전을 공부할 수 있게 돕는 책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사기』 전문가이자 중국고전학자인 저자가 긴 세월을 거쳐 온갖 비평을 이겨내고 살아남은 인문학 고전에서 짧지만 깊은 가르침을 담은 구절만을 가려내어 뜻을 붙이고 해설을 더했다. 『사기』, 『논어』, 『손자병법』, 『도덕경』, 『채근담』 등 비교적 익숙한 문헌뿐 아니라 『고문관지』, 『당척언』, 『서경잡기』, 『성리대전』, 『여씨춘추』 등 국내에 제대로 소개되지 않아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문헌까지 총망라해 사계절, 열두 달에 맞춰 배치했다. 총 12장, 윤달까지 챙겨 366꼭지로 구성된 책의 각장 첫머리에는 이백, 임걸, 백거이, 왕유 등의 시가 수록되어 있어 한시의 멋과 흥취도 맛볼 수 있다.

신영복 선생은 저서 『강의』에서 “고전 독법은 과거와 현재의 대화이면서 동시에 미래의 대화를 선취하는 것이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고전은 오늘을 살고 내일을 준비하는 모든 이들에게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는 안내서다. 하지만 원문이 쉽지 않은 데다 세월을 거치며 다양한 해석과 해설까지 더해져 혼자서 독파하기는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런 이유로 그간 고전, 특히 한자로 쓰인 동양고전에 관심은 있지만 선뜻 접근하지 못했던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고전에 입문해 보길 권한다.

*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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