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위기 이후 한국의 선택
글쓴이
김상배 외 8명
출판사
한울아카데미
출판일
2020년 9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상배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학위를, 미국 인디애나 대학교에서 국제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책임연구원, 일본 GLOCOM(Center for Global Communications) 객원연구원 등을 역임했고, 현재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이다. 서울대학교 국제문제연구소 연구소장으로 재직 중이며 정보화와 세계화를 국제정치학의 시각에서 연구 및 강의하고 있다. 주요 관심 분야는 ‘정보혁명과 네트워크의 세계정치학’의 시각에서 본 권력 변환과 국가 변환, 중견국 외교와 관련된 이론적 이슈들, 사이버 안보와 디지털 경제, 공공외교의 경험적 이슈, 미래전의 부상 등이다.

논저로는 『네트워크 지식국가: 21세기 세계정치의 변환』(공편 2006), 『IT시대의 디지털외교』(2005), 「한류의 매력과 동아시아 문화 네트워크」(2007), 「정보화시대의 제국: 지식/네트워크 세계정치론의 시각」(2005), 「정보기술과 국제정치이론: 구성적 기술론과 정보세계정치론의 모색」(2003)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세계금융위기, 세계 질서의 거대한 변환을 가져오다!
미·중 갈등 격화 속 경제외교 해법 찾기


이 책은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가 지구촌을 휩쓸고 간 이후 10년이 지난 시점인 2019년에 기획되었다. 거대한 위기가 역사의 전환점이 된다는 점에서 2008년 위기가 초래하는 질서 변환의 큰 흐름을 주체적으로 파악하는 후속 작업이 필요했다. 편자인 손열 교수는 작년 한국국제정치학회 회장으로서 학회 차원에서 기획과 재정 지원에 관여하여 국제정치경제 분야 대표 선수들과 공동 연구를 수행했다.

2008년 세계금융위기에 대해서는 많은 저작이 쏟아져 나왔다. 미국이 위기의 진앙이고 영국 등 유럽이 직격탄을 맞았기 때문에 영미권의 저작들은 경제위기의 원인과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한 개혁 과제와 전망 등을 다루고 있다. 반면 이 책은 국제정치학적 관심에서 위기가 초래하고 있는 국제적 세력 균형의 변화와 국제제도의 변화, 개별국의 정치경제에 미친 영향 등 국내외 질서 변화에 분석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 위기의 국제정치적 의미와 세계 질서 변동, 그리고 한국의 정책과 대외적 위상에 대한 결과와 함의를 찾고자 하는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