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수학과. 어렸을 때부터 수학에 재능을 보이면서 각종 전국 수학경시대회를 휩쓸었고, 수학만큼은 전교 1등이던 저자는 수능 공부를 게을리하다가 결국 현역 수능에서 보기 좋게 미끄러진다. 반강제로 시작된 재수생활 끝에 수능 100점 및 수리논술 우선선발 합격을 하면서 고려대학교 수학과에 진학한다. 이 과정에서 깨달은 ‘입시에 최적화된 수학공부 방향성’을 공유하고자 2015년에 출판한 기대 모의고사가 히트치면서 자연스럽게 대치동에서 강사 데뷔를 하게 되었다. 현재는 수리논술과 수능수학을 각각 가르치고 있으며, 효율을 중시하는 ENTJ로서 각 전형에 필요한 내용만을 담은 컴팩트한 강의 및 교재구성을 통해 학생들의 능률적인 학습을 돕고 있다.
책 소개
분야고등학교
수1과 확통 문항 집중개발한 교재이다. 출판 5년 내내 '확통은 기대모'란 칭찬을 받아왔고, 수학1의 신출제영역은 한 문항을 한 달에 걸쳐 개발할만큼 공들였다. 작년부터 올라가고 있는 확통의 난이도와 수학1 신출제영역 (사인코사인법칙, 수열 등)에 대한 고민, 기대모의고사로 해결하자. 또한 항상 호평을 받을 수 있었던 근-본이 되는 수학2-미적분 문항 역시 섭섭치않게 준비돼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