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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도시에서 꽃이 지니, 온 세상의 꽃이 피다
글쓴이
군자이택 저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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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일
2020년 9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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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군자이택

현대 로맨스 소설 작가로 글에 정교한 풍격과 우아한 멋이 있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인문, 철학, 서양의 원소, 현대 여성의 독립적인 사상 등 광범위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이성적인 필치로 감성적인 이야기를 전하는 데 탁월하다. 대표작으로 『여름날 꿈의 광시곡(夏夢狂?曲)』, 『어찌하랴(奈何)』, 『생각이 성을 이루다(思念成城)』, 『오딘의 축복(?汀的祝福)』, 『달에 다시 불을 지피다(月上重火)』 등 10편의 장편 소설이 있다. 현재 중국 대륙, 홍콩, 마카오, 대만을 비롯해 저 멀리 해외 시장에서도 작품이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중국에서는 전국 신화 서점 및 각 대형 인터넷 서점에서 높은 판매량을 기록 중이다. 이 밖에도 『신뢰(新?)』, 『마환지(魔幻志)』, 『제칠감(第七感)』 등 잡지에 작품을 연재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중국 작가협회 추천 - 가장 멋진 선계 소설

장편 로맨스 소설이자, 고대 신하 판타지 소설로 중국 고전을 바탕으로,
달의 도시에서 태어나고 자란 물의 정령 소소 씨 소 왕녀(소왕희) 낙미와 창해의 신 윤택의 사랑이야기!


『달의 도시에서 꽃이 지니, 온 세상의 꽃이 피다》는 군자이택이 집필한 장편 로맨스 소설이자 고전 신화 판타지 소설이이다. 본서는 『사기(史記)』, 『산해경(山海?)』과 같은 중국의 고전을 바탕으로 각종 인물이나 내용 설정이 이루어졌다.

‘옛 산하는 그대로 있지만 사랑은 이루기 어렵고, 오늘 달빛에 내 마음을 담아본다’를 주제로 하여 ‘달의 도시’에서 나고 자란 물의 정령 소소 씨 소 왕녀(소왕희) 낙미와 창해의 신 윤택의 사랑이야기를 아름답게 그려나가고 있다. 글의 스타일은 고전적인 내용으로 가득 차 있지만, 유머러스하게 표현되어 있어 독특한 재미를 유발한다. 그리고 고전 싯구와 중국 신화에 등장하는 인물 요괴를 대량 채용해 소설의 내용을 풍부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 또한 이를 배경으로 낙미, 윤택, 천충선군 부신지, 소련의 영소소, 소소 요제 류영, 마계 지존 자수, 소화희 상연, 천제 호천 등 생동감 넘치는 인물들이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 아울러 신선계의 정취가 가득 담긴 몽환적인 곳에서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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