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드라마를 통해 일본 ‘메이지시대’를 읽는다대하드라마를 통해 ‘가깝고도 먼 이웃’ 일본의 메이지 유신의 전후 과정과 근대화에 대해서 살펴보고 최근의 꽉 막힌 한일관계의 해법을 모색해 본다. 『대하드라마로 메이지를 보다』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여전히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 일본의 메이지 유신 과정에서 벌어졌던 일들을 사건과 인물, 배경을 주요 내용으로 이해하기 쉽게 쓴 책이다. 특히 이 책은 제1화부터 59화까지 한 번도 중단된 적 없이 지금까지 계속 이어져오고 있는 「NHK」-TV 대하드라마를 통해서 보다 메이지시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