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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가의 격
글쓴이
홍순도 저
출판사
유유
출판일
2013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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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순도

1958년 경남 진주 출신이다. 경희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후 독일 보쿰대학교에서 중국정치학 석사과정을수료했다. 매일경제신문과 문화일보 국제부에서 기자로 근무했고, 1997년부터 9년간 베이징 특파원으로활동했다. 중국 인민일보 한국지사장을 역임한 후 다시 중국으로 건너가 아시아투데이 베이징 지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중국 시진핑 주석이 리더십과 용인술의 교본으로 애독한 것으로 유명한 얼웨허 대하소설 ‘제왕삼부곡’ 시리즈(『강희대제』, 『옹정황제』, 『건륭황제』)를 3년여에 걸쳐 번역해 국내에 소개한 당대 최고의 중국 전문가이자 번역가이다.

2004년 한국기자협회 ‘올해의 기자상’과 제8회 ‘한국언론대상’을 받았으며, 1998년 관훈클럽 선정 ‘국제보도 부문상’을 수상하였다. 저서로는 『시진핑』, 『시진핑과 중난하이 사람들』, 『베이징 특파원 중국 경제를 말하다』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화폐전쟁』 시리즈와 『삼국지 강의』, 『한무제 강의』, 『항우 강의』, 『진시황 강의』, 『황제 유방』, 『황제 유비』, 『중미전쟁』, 『월스트리트』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세계적으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중국. 유구한 역사만큼 명예로운 전통과 품격을 자랑하는 명문가도 적지 않다. 이 수많은 명문가들 중에서 중국사에 뛰어난 족적을 남긴 11가문을 엄선하여 해당 가문이 어떻게 명문가를 이루는 구성원들의 빛나는 활약상과 그 활약을 가능케 한 가문이 추구하는 명예롭고 고귀한 정신이 무엇이었는지 소개한다. 10년간 중국 특파원으로 일했던 중국통 홍순도 기자가 3년간 발품을 팔아 취재한 결과물이라 흥미로운 에피소드가 가득하고 재미있는 인물 이야기를 읽으면서 중국사도 개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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