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기 ‘왕 초보’ 아이를 위한 ‘쉽고 재미있는’ 놀이책
빵빵 터지는 창의력을 위한 첫 단추! ‘똑똑한 그리기 놀이책’으로 시작하자!
《똑똑한 그리기 놀이책》은 점에서 시작되는 그리기의 원리를 응용한 놀이책으로, 점과 점을 잇기만 하면 무슨 그림이든 쉽고 간단하게 완성할 수 있어 그리기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에게 안성맞춤이다. 주제와 난이도에 따라 점과 점 이어 그리기, 직선으로 이어 그리기, 곡선으로 이어 그리기 총 3개의 장으로 내용을 구분하고, 각 장마다 동물과 자동차, 비행기 등 아이가 좋아하는 재미있는 보기 그림들이 가득하다. 점과 모눈 위에서 펼쳐지는 그리기 놀이를 통해 아이는 논리력과 창의력이 조화롭게 잘 발달된 어린이로 성장한다.
2) 똑똑한 꾸미기 놀이책
가위로 오리고! 손으로 찢고! 풀로 붙이고!
재료 준비 없이 바로 시작하는 초간단 신나는 꾸미기 놀이!
《똑똑한 꾸미기 놀이책》은 4~6세 유아가 혼자서도 쉽고 재미있게 꾸미기를 즐길 수 있도록, 종이를 활용한 다양한 주제와 활동을 담은 워크북이다. 미완성 그림 위에 종이를 오리거나 찢어서 붙이기만 하면, 서커스 곰, 춤추는 원숭이, 벽돌에 갇힌 괴물 등 재미있는 동물 작품부터 반짝반짝 밤하늘, 생일 케이크, 크리스마스트리 등 예쁜 작품까지 다양한 꾸미기를 경험할 수 있다. 부록 ‘꾸미기 본’에는 꾸미기에 사용하는 색종이와 모든 도안이 그려져 있어 재료 준비 없이 바로 놀이를 시작할 수 있다. 똑똑한 오리기 놀이책
3)똑똑한 만들기 놀이책
신기하고 놀라운 ‘종이’의 다양한 변신!
‘종이’만 있으면 바로 시작하는 ‘준비물 초간단’ 만들기 놀이!
《똑똑한 만들기 놀이책》은 만들기를 처음 시작하는 4~6세 유아를 위해 종이와 가위, 풀, 테이프만 있으면 아주 쉽고 간단하게 완성할 수 있는 만들기 작품 46가지를 소개한다. 동물과 식물을 주제로 장난감, 인형, 가면 등 재미있는 작품부터 카드, 지갑, 필통 등 실용적인 작품까지 다양한 만들기가 가득하다. 부록 ‘똑똑한 만들기 본’은 만들기에 사용하는 도안이 예쁜 색지 위에 큼직하게 인쇄되어 있어, 도안을 그리는 과정 없이 바로 오리고 만들어서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
김충원 선생님이 만드는 색칠 놀이책은 다르다!
‘알록달록’ 색칠하는 재미에 ‘요리조리’ 생각하고 상상하는 즐거움을 더했다!
《똑똑한 색칠 놀이책》은 색칠을 처음 시작하는 4~6세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워크북으로, 선 긋기와 색으로 도형 채우기, 두 가지 색 섞어서 칠하기 등 색칠의 기초를 다질 수 있는 ‘색칠 놀이 연습’과, 무슨 색을 선택하고 어떻게 칠해야 하는지 아이가 직접 생각하고 상상할 수 있는 ‘49가지 색칠 놀이’를 담고 있다. 색칠 놀이가 끝날 때마다 부록 ‘칭찬 스티커’를 말풍선 안에 쏙 넣어 붙이면 색칠 놀이의 즐거움이 두 배가 된다. 유아동 미술 전문가 김충원 선생님의 유머와 재치가 가득한 신나는 색칠 놀이 세상으로 지금 바로 떠나자!
색종이와 가위로 ‘사각사각’ 신나는 오리기 놀이
아이의 상상력을 키우고 집중력을 높이는 ‘똑똑한 오리기 놀이책’
《똑똑한 오리기 놀이책》은 오리기를 처음 시작하는 4~6세 유아의 난이도에 맞춰 동물과 식물, 사물의 재미있는 도안과 함께 오리기의 순서와 방법을 알려준다. 도안이 아주 쉽고 단순하기 때문에 어른의 도움 없이도 아이가 스스로 도안을 직접 그리고, 오리고, 붙이고, 접어서 멋진 작품을 완성할 수 있으며, 네모로 접기와 세모로 접기 등 여러 가지 접기 방법에 따라 작품의 완성 모습이 어떻게 바뀌는지 상상하고 경험할 수 있다. 부록 ‘오리기 본’은 알록달록 예쁜 색지에 본문 속 도안이 큼직하게 인쇄되어 있어 가위만 있으면 오리기를 바로 시작할 수 있어 편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