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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공부하는 이들을 위한 최소한의 지식 : 역사
글쓴이
남경태 저
출판사
휴머니스트
출판일
2020년 9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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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남경태

대표적인 인문학 전문 번역가이자 저술가이다. 그는 학문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듦으로써 국내 대중 교양서의 새 지평을 열었다. 20여 년의 작가 생활 동안 39권의 저서와 106권의 번역서를 세상에 내놓았고, 2014년 별세했다.

‘종횡무진 인문학자’, ‘우리 시대 최고의 르네상스맨’, ‘종합 지식인’이라는 그의 별칭이 말해주듯 그가 전하는 지식의 세계는 넓고 풍요롭다. 과거와 현재, 동양과 서양, 역사와 철학을 종횡무진한 그의 책들은 독자들에게 경계 간의 울타리를 허물고 인문학이라는 숲을 볼 수 있도록 돕는다. 평생 읽고 쓰는 삶을 살며 혼자 공부하는 것의 즐거움과 자유로움을 누려온 그이기에, 지금 ‘혼자 공부’하려는 이들에게 그의 책은 든든한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지은 책으로 《혼자 공부하는 이들을 위한 최소한의 지식: 역사》, 《개념어 사전》, 《한눈에 읽는 현대 철학》, 《철학 입문 18》, 《종횡무진 한국사 1, 2》, 《종횡무진 서양사 1, 2》, 《종횡무진 동양사》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30년 전쟁》, 《페다고지》, 《비잔티움 연대기 1~6》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혼자 공부할 때 곁에 두어야 할
최소한의 역사 가이드


동서양의 역사를 가로지르고 우리의 역사까지 넘나들며 동양과 서양의 문명이 어떻게 자기 특징을 갖게 되었고 오늘의 결과에 이르게 되었는지를 알려준다. 역사와 철학은 물론 종교, 과학 등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공부를 거듭해온 저자의 글답게 거침없는 서술은 재미있고 풍성하며 설득력 있다.
-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저자 박시백

지식의 고수 남경태가 한국사와 동양사, 서양사를 한 번에 꿰어내 우리의 역사를 세계사적 관점에서 조망하고 오늘의 시사(時事)를 역사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혼자 공부가 필수인 시대, 인문학 공부의 핵심은 역사에 있다. 어떤 분야를 공부하더라도 그 바탕에는 역사가 깔려 있기 때문이다. 인문학의 바다를 종횡무진 누비며 ‘혼공’의 달인이 된 저자가 오랜 역사 공부를 통해 얻은 통찰을 혼자 공부하는 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풀어놓는다. 이 책은 누구나 혼자 공부할 때 곁에 두어야 할 최소한의 역사 가이드로서, 역사를 읽는 재미와 시사를 이해하는 능력을 동시에 선사하는 최적의 입문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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