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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숲마실
글쓴이
최종규 저
출판사
스토리닷
출판일
2020년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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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종규

공식 계정사락
우리말꽃(국어사전)을 씁니다. 〈말꽃 짓는 책숲, 숲노래〉라는 이름으로 시골인 전남 고흥에서 서재도서관·책박물관을 꾸리고 숲살림을 짓습니다. ‘보리 국어사전’ 편집장을 맡았고, 이오덕 어른이 쓰고 남긴 글을 갈무리했고, 공문서·공공기관 누리집을 쉬운 말로 고치는 일을 했습니다.

《곁책》, 《우리말 수수께끼 동시》, 《우리말 동시 사전》, 《마을에서 살려낸 우리말》, 《숲에서 살려낸 우리말》, 《책숲마실》, 《새로 쓰는 우리말 꾸러미 사전》, 《새로 쓰는 비슷한말 꾸러미 사전》, 《새로 쓰는 겹말 꾸러미 사전》, 《시골에서 살림 짓는 즐거움》, 《시골에서 도서관 하는 즐거움》, 《시골에서 책 읽는 즐거움》, 《내가 사랑한 사진책》, 《골목빛》, 《자전거와 함께 살기》, 《사진책과 함께 살기》 같은 책을 썼습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책숲마실』이란 책 제목에서 ‘책숲’이란 무슨 뜻일까? 서른 해 동안 다닌 즈믄(1000) 군데 책집 발자취 가운데 140곳 이야기를 풀어낸 최종규 작가는 “모든 책은 숲에서 왔기에, 이 숲을 담은 책을 어디에서나 즐겁게 읽으며 아름답게 피어나기에, 우리 스스로 활짝 웃고 노래하는 살림을 지으면서 너나없이 어깨동무하는 길을 나아가기를 꿈꾸기에, ‘책 + 숲 + 마실’이란 이름을 지어 보았습니다.”라고 말한다.

그래서 『책숲마실』을 읽다 보면 2011년부터 2015년까지는 전국에 있는 ‘마을빛이 새삼스럽게 다르면서 싱그러운’ 헌책방 이야기가 바탕이라면, 2016년부터는 독립서점(마을책집) 이야기가 차츰 늘어, 새책하고 헌책이 맞물리는 책마을 이야기를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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