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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하루 10분의 기적 초등 패턴 글쓰기
글쓴이
남낙현 저
출판사
청림Life
출판일
2020년 9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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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남낙현

아이와 부모를 대상으로 글쓰기 교실을 운영하는 교사이자 작가다. “한 권의 책을 읽으면 한 사람의 인생을 알 수 있다”는 아내의 한마디 말에 3년 동안 1,000권의 책을 읽고 인생이 달라지는 경험을 했다. 이후 독서를 글쓰기로 연결하는 모임을 기획하여 10년 넘게 운영하고 있다. 또한 세 아이를 둔 아빠로서 체득한 글쓰기 지도 경험을 밑천 삼아 부모와 자녀를 위한 글쓰기 강의로 영역을 넓혀가는 중이다. 글쓰기 수업에 참여하지 못하는 아이들도 글쓰기 부담을 덜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펼치기를 바라는 마음에 꾸준히 책을 쓰고 있다. 『왜 읽었는데 기억나지 않을까』, 『누구나 따라 쓸 수 있는 첫 책쓰기』, 『우리는 독서모임에서 읽기, 쓰기, 책쓰기를 합니다』, 『나무와 말하다』, 『하루 25쪽 독서 습관』 등을 썼고, 『하루 10분의 기적 초등 패턴 글쓰기』는 누구라도 곧장 한 줄을 쓸 수 있도록 ‘글쓰기 패턴’을 처음 제시한 책으로 수많은 독자의 지지를 받았다. 이어서 아이 스스로 글의 주재료인 ‘글감’을 발견하고 놀이하듯 글쓰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글쓰기 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시작합니다』를 기획했다. 글쓰기가 어렵다면 다만 글감을 떠올리지 못할 뿐, 세상에 글 못 쓰는 아이는 없다고 믿는다.

책 소개

분야자녀교육
“글쓰기는 아이 생각의 마중물이 된다”
사고력, 표현력, 논리력을 기르는 최고의 글쓰기 훈련법 대공개!


세계적으로 성공한 빌 게이츠와 마크 저커버크가 공통적으로 지키는 자녀교육법이 있다. 바로 아이의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하는 것이다. 스마트폰은 생각할 틈을 주지 않고 집중력을 떨어트리기 때문이다. 저자는 아이의 사고력, 표현력, 논리력을 기르는 최고의 방법으로 글쓰기를 추천한다. 연필을 움직이는 행동은 두뇌를 자극시키고, 글쓰기는 현재 자신이 어떤 감정이고 무엇을 알고 있는지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많은 아이들이 잘 써야 한다는 부담감으로 글쓰기를 꺼려한다. 저자는 아이들의 부담감을 없애고, 놀이하듯 글을 쓰는 방법에 관해 오랜 시간 고민했다. 그리고 자신의 세 자녀와 수많은 초등학생 아이들을 가르치며 초등 글쓰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재미’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재밌어야 자주 쓰고 자주 써야 실력이 늘기 때문이다. 저자는 실제 경험을 통해 터득한 초등 글쓰기의 핵심 비결, 즉 아이의 글쓰기 습관을 세우는 노하우로 적당한 시간(하루 10분)과 쉽게 시작하는 방법(5가지 패턴 글쓰기)을 이 책에 담았다.

초등 글쓰기에서 10분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 저자는 아이들과 수업하며 5분, 10분, 15분 등 여러 시간을 제시하고 그에 맞춰 써보게 했다. 그 결과 5분은 너무 짧고, 15분은 아이들의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을 경험했다. 10분이야말로 아이가 흥미를 유지하며 실력을 향상하는 최적의 시간이다. 그런데 아이들에게 10분 동안 글을 써보라고 하면 ‘쓸 게 없다’는 말을 자주 한다. 5가지 패턴 글쓰기(관찰, 오감, 질문, 감정, 주제)를 활용하면 아이 안에서 글감이 풍부하게 솟아오른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새로운 솔루션을 통해 부모와 아이 모두 글 쓰는 시간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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