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박상익의 포토 인문학
글쓴이
박상익 저
출판사
정한책방
출판일
2020년 9월 1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상익

우석대학교 명예교수. 청주에서 태어났다. 우석대학교에서 서양사를 강의하면서 인문사회과학대학 학장을 지냈다. 역사, 문학, 종교의 학제 연구에 관심을 갖고 저술 및 번역을 하고 있다. 《번역은 반역인가》로 한국출판평론상을 수상했다. 17세기 영국의 시인이자 혁명가인 존 밀턴의 탄생 400주년을 맞아 《밀턴 평전: 불굴의 이상주의자》를, 밀턴의 대표 산문인 〈아레오파기티카〉를 완역하고 주석을 단 연구서 《아레오파기티카: 언론자유의 경전》을 저술했다. 그 외 서양사를 통해 한국 현실을 돌아보는 역사 대중서 《나의 서양사편력 1, 2》, 구약 예언 정신의 핵심을 정의로 파악한 《성서를 읽다: 역사학자가 구약성서를 읽는 법》을 출간했다. 《번역청을 설립하라》를 통해 번역사업에 대한 국가 지원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주요 번역서로 《호메로스에서 돈키호테까지》, 《뉴턴에서 조지 오웰까지》, 토머스 칼라일의 《영웅숭배론》과 《의상철학》, 《러셀의 시선으로 세계사를 즐기다》, 《새로운 서양문명의 역사 (상)》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사진과 인문학의 크로스오버,
개인과 사회, 역사에 대한 색다른 인문학적 통찰


서양사학자이기도 한 아마추어 사진가가 2002년부터 2020년까지 20년 가까이 찍은 디지털사진 수만 장 가운데 52장을 선별해 ‘사진과 인문학의 크로스오버’를 시도한다. 사진 한 장을 화두로 삼아, 역사, 정치, 사회, 종교, 기술, 독서, 교육, 문학, 철학, 인문학, 영화, 노동, 우정, 고전, 동물, 식물, 어린이 등 우리네 삶 전반을 돌아보는 52개의 이야기를 담았다. 시공간을 가로지르며 사진으로 우리의 삶 전반을 살펴보는 내용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