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 박물관 유물에 숨을 불어 넣는 책입니다. 강원도 곳곳의 옛 삶이 작가의 상상력에 힘입어 시공간을
넘어 되살아납니다. 독자들은 섬세하고 깊은 시선이 깃든 책을 들고 찾는 현장에서, 힘차게 살아 움직이는
강원도 역사를 만나리라 믿습니다. 교사와 부모가 먼저 읽고 어린이, 청소년과 함께 읽으며 생각을 나누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만들어 가는 생생한 역사, 박물관은 살아 있습니다.” - 강원교육연구소 김효문
“사람과 집과 밥에서부터 자연, 종교, 민속, 행정, 학교와 여성에 이르기까지 강원의 오늘을 이루는 소중한
역사적 자산들을 흥미로운 이야기로 엮어 놓았습니다. 교육은 ‘희망’을 말하며 ‘미래’를 가꾸는 일입니다. 그
바탕에 올바른 역사인식이 필요합니다. 이 책이 우리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이어 주는 든든한 다리가
될 것을 믿고 또 기원합니다.” - 강원도 교육감 민병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