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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넘은 여자는 무슨 재미로 살까?
글쓴이
김영미 저
출판사
치읓
출판일
2020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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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미

한 남자의 아내이자 세 딸의 엄마다. 언뜻 보기엔 평범해 보일지 모르지만, “사는 재미가 없으면 살아도 사는 게 아니다!”를 모토로 하루하루 ‘뭐 하고 놀지?’를 외치는, 진.짜. 잘 노는 ‘마흔 넘은 여자’다.

드라마 보기가 취미, 수다 떨기가 특기였던 평범한 아줌마였지만 더 늦기 전에, 제대로 놀아보기 위해 원했던 꿈을 찾아 작가가 되었다. 책을 쓰면서 알게 된 ‘40대 여자가 인생을 즐기는 방법’을 공유하고, 집에만 숨어서 인생을 지루하게 살고 있는 그녀들을 탈출시키고자 『마흔 넘은 여자는 무슨 재미로 살까?』를 썼다.

항상 밝은 웃음을 지니는 그녀지만 불우했던 어린 시절과 어쩔 수 없이 겪어야만 했던 고난의 시간들이 웃음 뒤에 가려 있었다. 하지만 그 경험들마저도 그녀에게는 더없이 소중한 재산이 되었기에, 이제는 누구보다 인생을 적극적으로 즐길 줄 아는 ‘내 인생의 주인’으로서 살아가고 있다.

그녀의 첫 책이었던 《이제 그 해답이 사랑이라면, 나는 이 세상 모든 것들을 사랑하겠네》를 통해 ‘나는 작가가 되기 위해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진짜 좋은 사람, 진정 행복한 사람이 되고자 글을 쓴다’고 말했던 그녀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 역시, 자신 안에 숨겨있던 소중한 기억과 열정을 발견하는 인생의 전환점이 되길 진정으로 바라고 있다.

“한 번뿐인 인생, 가슴 떨리게 살아 보자. 내일 죽어도 후회 없도록!”

INSTAGRAM gimyeongmi764
TWITTER @ilj74NAcMIZqiq4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미친 거 아니야! 내가 어딜 봐서 아줌마야!”

아줌마가 되고 나니 '아줌마'라는 단어가 들어간 말이라면 아주 귀에 쏙쏙 들어온다. 우리는 모두 가족을 위해 나열하자면 몇 년이 걸릴지도 모를 일들을 혼자 해내는 슈퍼우먼인데 ‘아줌마’라고 불리는 걸 달가워할 사람이 있을까?

이 책은 여자 그 이전에 딸, 아내, 엄마의 이름으로 살아온 우리네 인생을 말한다. 아무도 포기하라고 한 적 없는데 책임감 하나로 꾸미는 인생과 꿈 있는 인생을 모두 포기한 우리 이야기가 담겼다.

한 번뿐인 인생, 한 번이라도 가슴 떨리게 살아본 적 있는가? 내일 죽어도 후회 없는 하루를 보내본 적 있는가?

과거의 아픔, 현재의 고민을 딛고 오늘 당장 잘 살고 잘 노는 여자가 되어보자. 저자를 따라 시선과 습관을 조금 바꾸는 것뿐인데 어느새 주변 사람들은 당신을 떠올리며 이렇게 말하게 될 것이다.

“그 여자, 진짜 잘 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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