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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글쓴이
신동기 저
출판사
M31
출판일
2020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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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동기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산업리스(주) 및 동사 일본 현지법인인 KDB Lease (Japan) Co., Ltd.에서 리스금융, 국제금융을 담당하였다. 팀장 퇴직 후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 단국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청계서당 연수과정(2년)을 수료하였다.

우리나라 최초로 인문학 범주화(15가지 주제)를 시도해 기업·정부기관·대학·방송 등에서 강의해 왔다. 2008-16년 신구대학교 글로벌경영과 겸임교수, 2019-20년 건국대학교 대학원 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로 〈신동기의 인문학 15개 주제〉를 강의하였다.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3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사업』 기획위원 및 심사위원을 지냈다.

저서로는, 『아주 낯익은 지식들로 시작하는 인문학 공부』, 『오늘, 행복에 한 걸음 더 다가갑니다』(공저), 『울림』, 『SNS인문학』(공저),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정치의 상식』, 『오래된 책들의 생각』, 『생각여행』, 『네 글자의 힘』, 『독서의 이유』, 『해피노믹스』, 『인문경영으로 리드하라』, 『회사에 대한 오해와 착각을 깨는 인문학적 생각들』, 『인문학으로 스펙하라』, 『미래사회 리더의 경영 키워드』, 『직장인이여 나 자신에게 열광하라』가 있다. 그 외 다수의 오디오북과 『진순신의 삼국지 이야기』·『나는 사람에게 투자한다』 등 18종의 번역서가 있다.

* E-mail: dgshin0825@daum.net

책 소개

분야인문
인상적인 삶의 궤적으로 깊은 울림을 주는 37인의 마지막 메시지!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그들이 지켜내고자 했던 ‘그 무엇’을 들여다보다


자신의 삶을 통해 오랫동안 많은 이들에게 큰 감동과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 인물이 있다. 가난과 고난 속에서도 미(美)를 추구하고 현실문제에도 눈 감지 않았던 문화예술인, 자신의 신념을 굳건히 지키며 더 큰 대의를 위해 기꺼이 목숨까지 내어준 독립운동가, 사회활동가, 지식인 등 우리 역사 속 인물 37인의 마지막 메시지를 담았다. 누구보다 치열하게 한 생을 살다간 인물들이기에 인생 끝자락에 남긴 마지막 한마디가 더 큰 울림을 낳는다. 이중섭, 김영랑, 이태석 신부, 성철 스님, 전태일, 신채호, 전봉준, 안중근 등 저마다 추구하는 대상은 달랐지만 하나같이 우리 가슴에 뭔지 모를 먹먹함과 뜨거움을 전해준다. 직접적인 유언이나 자신의 작품, 묘비명, 인생 전반에 오롯이 새겨진 그들의 마지막 메시지를 살펴보고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지켜내고자 했던 ‘그 무엇’을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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