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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영어 단어의 결정적 뉘앙스들
글쓴이
케빈 강 외 1명
출판사
사람in
출판일
2020년 9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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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케빈 강

美 Illinois State Univ. 언어치료학 최우등 졸업
美 Univ. of Memphis 이중언어 박사과정 1년 수료
美 멤피스 언어청각센터 언어치료사 (Graduate Clinician)
前 강남 이익훈 어학원 영어발음/스피킹 대표 강사 前 스피킹핏 영어 센터 대표강사
現 주식회사 링고애니 대표 現 주식회사 케쌤영어 부원장
저서 『특허받은 영어발음 & 리스닝』, 『영어단어 그림사전』, 『미국 영어와 영국 영어를 비교합니다』, 『영어 발음은 이런 것이다』, 『영어 단어의 결정적 뉘앙스들』, 『영어 발음 향상 훈련』, 『영어 표현의 결정적 뉘앙스들』, 『거의 모든 일상 표현의 영어』,『일상 영어에 더한 격식 영어 단어와 표현들』

책 소개

분야영어
영어, 디테일에 강한 사람이 잘한다. 디테일은 단어 뉘앙스에 숨어 있다!

『영어 단어의 결정적 뉘앙스들』은 학습자들이 회화와 작문에서 가장 많이 혼동하여 쓰는 단어를 뽑아 유의어 뉘앙스를 세세히 밝혔다. 우리 말 ‘구라, 뻥, 거짓, 날조, 허위’의 기본 공통 뜻은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인 듯 꾸민 것’이다. 하지만, 나름의 뉘앙스가 있기에 쓰이는 대상과 상황이 서로 달라, 제대로 못 쓰면 의사소통에 뜻하지 않게 오해가 생길 수 있다. 이건 영어도 마찬가지.

앞서 말한 우리말 단어에 해당하는 bullshit, fib, lie, fabrication, untruth를 모두 ‘거짓말’로 뭉뚱그려서 막 뒤섞어 사용한다면 어떨까? 특히 fib(뻥)를 학교에 제출할 에세이나 교수님 앞에서 썼다면? 상상하기도 싫지만 우리 대부분이 유의어 사용에서 단어 고유의 어감인 뉘앙스를 제대로 모른 채 잘못 쓰고 있다. 오용뿐만이 아니라 지문에서 오역을 하는 경우도 부지기수다. 내 의도대로 제대로 말하고, 원어민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뉘앙스는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이다. 이 책은 비슷한 단어라서 뭉뚱그려 외운 단어들 중, 회화와 작문에서 가장 잘못 쓰거나 혼동하여 쓰기 쉬운 것 164개 유닛을 골라 확실한 뉘앙스를 선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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