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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50, 나는 태도를 바꾸기로 했다
글쓴이
박성만 저
출판사
빌리버튼
출판일
2020년 9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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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성만

삶의 문제로 고통받는 이들의 내면에 귀 기울이는 심리치료사. 마음 깊은 곳에서 울려나오는 메시지를 듣고자 지난 20여 년간 신학, 정신분석학, 분석심리학, 종교심리학 등을 공부했다. 한남대학교·협성대학교·평택대학교 대학원과 온석대학원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MBC [생방송 오늘], [기분 좋은 날] 외 다수 방송에도 출연했다. 오랜 강의와 연구 끝에 모든 사람의 심리적 바탕이 되는 여성성에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특히 중년 여성들의 목소리를 듣고 그들의 문제와 마주하는 가운데 『오늘부터 나를 위해 울기로 했다』를 쓰게 되었다. 현재 가나심리치료연구소 소장으로 상담 및 심리치료를 하며 저술에 전념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도서 『너의 화는 당연하다』와 『수다 떠는 남자』, 『50, 나는 태도를 바꾸기로 했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심리/정신분석
반환점에 도착한 이들에게 전하는 심리학자의 지혜
“당신이 몇 살이든, 인생은 항상 출발선에 있다.
태도만 바꿔도 새로운 날을 시작할 수 있다!”


나이 50,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찾아오는 공허함에 마음이 휘둘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자신과 삶에 대한 믿음이 굳건해야 하고, 마음 근육이 튼튼해야 한다. 그러려면 마음 공부가 필요하다. 목표는 태도 바꾸기다. 관점을 바꾸고 자세를 바꾸고 태도를 바꾸는 작업이 필요하다. 생애 전반기에 앞만 보고 달려왔다면 50 이후 생애 후반기에는 나를 돌아보고 내 마음에 더 집중하고 내 태도를 바꾸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래야 앞으로 남은 날들을 흔들림 없이, 두려움 없이 알차게 채워가면 살 수 있다.

『50, 나는 태도를 바꾸기로 했다』는 마음의 공허함을 극복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우선 지나온 시간을 냉철하게 되돌아보고, 앞으로 살아갈 인생을 어떤 자세로 받아들일 것인지 결정한다. 몸의 노화, 죽음을 바라보는 시각 등 당장 닥칠 현실적인 문제는 물론이고, 자신의 본 모습을 파악하고 인생을 주체적으로 살기 위한 원칙 등을 새로 만들어가야 한다. 20년간 사람들의 마음을 분석하고 돌보아온 저자는 생애 후반기를 맞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태도 갖추기를 권한다. 눈은 먼 곳을 보고 가슴은 사랑으로 채우고 두 발은 현실에 굳건하게 디디고, 앞으로 살아갈 날은 기쁨과 희망으로 맞이하라고 격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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