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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는 금융공학
글쓴이
다부치 나오야 저
출판사
북스힐
출판일
2020년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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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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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치 나오야

1963년생. 히토쓰바시대학 경제학부 졸업 후 일본장기신용은행에 입행하여 자금환율부와 금융상품개발부에서 파생상품 거래를 이용한 상품설계, 딜링,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 등을 담당하였다. 그 후 LTCB International Ltd로 옮겨 파생상품 딜링 데스크의 책임자를 역임하였다. 현재는 주식회사 밀레투스파이낸셜컨설팅의 대표이다. 저서로는 『그림으로 배우는 파생상품의 모든 것』,『그림으로 배우는 랜덤워크 & 행동 파이낸스 이론의 모든 것』, 『세계에서 제일 쉬운 금융공학 책입니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금융 거래 얘기만 나오면 무슨 말인지 감을 못 잡는다면?
주식은 이제 막 시작했는데, 여전히 경제는 하나도 모르겠다면?
돈이 나가고 들어오는 일련의 흐름을 알고 싶다면?


우리는 어떤 비즈니스를 하고, 어떤 생활을 하든지 금융과 아주 밀접하게 관련을 맺으며 살아간다. 이처럼 가까운 존재인 금융은 현대화를 거치며 거대하게 몸집을 불렸고, 금융상품은 날이 갈수록 복잡해지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는 ‘파생상품’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금융거래가 존재하는데, 이 거대한 파생상품 시장에서 일어난 혼란은 세계 경제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존재다. 현대 금융을 이해하려면 파생상품을 이해해야 한다. 이 파생상품을 뒷받침하는 것이 바로 금융공학이다.

대통령 선거, 자연재해, 금융위기 등 세계 정세가 뒤바뀌고 흔들리면서 만들어낸 사회적 파장은 금융시장에도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 금융기관이나 다양한 금융상품에 투자하는 투자가들은 손실을 입지 않도록 철저하게 이론으로 무장하여 위기관리에 임할 필요가 있는데, 이러한 ‘리스크 관리’ 역시 금융공학이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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