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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번째 드로잉 : 동물편
글쓴이
로베르 랑브리 저
출판사
바바(BABA)
출판일
2020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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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로베르 랑브리

1920∼1930년대 활동했던 프랑스 예술가 로베르 랑브리 (1902∼1934)는 어린이용 주간지에 게재할 단계별 동물 드로잉법 시리즈를 제작했다. 그는 미술의 구도를 특히 중요하게 생각했던 작가였다. 로베르 랑브리의 드로잉 시리즈는 시간이 흘러 <있는 그대로의 동물(Animals as They Are)>로 프랑스에서 출판되었고 100년이 지난 지금도 드로잉 작품을 완성하는 훌륭한 지침서가 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구도 미술의 1인자 로베르 랑브리의 단계별 드로잉 지침서.
150종 이상의 동물을 그려 보는 힐링 노트!


로베르 랑브리의 드로잉 책은 1권 『The Draw Any Animals Book』과 2권 『The Draw Anything Book』으로 만들어졌다. 1권 『The Draw Any Animals Book』은 2019년 10월 미국에서 출간되어 아마존에서 50,000부 이상 판매되었다. 2권 『the draw anything book』은 2020년 가을 출간 예정이며 출간 전인 현재 15,000부가 예약 판매 되었다. 그리고 한국을 포함해 프랑스, 독일, 일본, 중국 등 13개 나라에서 판권을 계약한 상태이다. 한국판 1권은 『나의 첫 번째 드로잉 : 동물편』이라는 제목으로 9월에 출간 예정이며 2권은 『나의 두 번째 드로잉 : 사물편』으로 2021년 2월 출간 예정이다.

로베르 랑브리의 『나의 첫 번째 드로잉 : 동물편』은 빈티지 에디션으로 소장가치가 높은 책이다. 로베르 랑브리는 100여년전 예술가이지만 개성있는 자아가 드러난 드로잉과 친절한 구도 레슨으로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나의 첫 번째 드로잉 : 동물편』은 획일화 된 그림체가 아닌 차별된 이미지를 재구성해 익숙함과 편안함을 느끼게 하며, 누구나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동물을 생동감있게 표현하는 과정을 간단한 형태와 선 드로잉 단계로 나누어 설명하고, 그 과정에서 구도의 기초를 잡아준다. 단순한 형태의 동물부터 가장 형태가 복잡한 동물까지 단 몇 단계 만에 완성할 수 있도록 해주며, 생활 속에서 친근하게 찾아 볼 수 있는 동물부터 희귀종 동물까지 150여종의 다양한 동물을 그려 볼 수 있다. 남녀노소 모두에게 힐링을 선사해 줄 책이며, 드로잉을 완성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연습 페이지가 따로 마련되어 있어 더욱 실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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