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한국 실증주의 사학과 식민사관
글쓴이
임종권 저
출판사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출판일
2020년 9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임종권

숭실대 사학과를 나와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프랑스 노동사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고 박사과정을 수료한 다음 프랑스 국립문서보관소(Archives Nationale)와 국립도서관(Bibliotheque nationale de France)에서 프랑스 지식인을 연구한 후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숭실대학교에서 후학을 가르치다 현재 한국국제학연구원의 원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프랑스 지식인의 세계』, 『한국 실증주의 사학과 식민사관』, 『COVID-19 사태로 본 완벽한 통제의 시대』(공저)가 있으며, 「프랑스 제3공화국의 정치 세력: 우파와 가톨릭교회」, 「드레퓌스 사건에 대한 저널리스트 논쟁: 민족주의·반유대주의와 정의·인권」, 「현대 프랑스 저널리즘의 기원과 특징: 제3공화국의 저널리스트와 지식인(1880~1914)」, 「역사 연구에서 매체의 의미: 프랑스 저널리즘의 역사」, 「프랑스에서 종교전쟁: 가톨릭과 프로테스탄트」, 「영미 저널리즘과 비교해 본 프랑스 현대 저널리즘」, 「19세기 파리 노동자들의 생활상」, 「일제강점기 민족운동과 새로운 국가 건설론: 김승학의 「배달족이상국건설방략」을 중심으로」, 「한국 실증주의 사학의 계보: 식민사관과 상관성」, 「서양사와 일본사의 융합으로 보는 일제 식민사관의 탄생: 식민사관과 랑케 실증주의 사학」 등의 논문을 통해 한국사와 서양사 연구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저자는 『한국 실증주의 사학과 식민사관』에서 한국 실증주의 사학이 정작 실증주의 역사학의 창시자인 랑케의 실증주의 사학을 변질시킨 일본 제국주의 역사학의 사생아라는 사실을 실제 랑케의 역사학을 근거로 밝혀내고 있다. 현재 한국 사학계가 자신들을 실증주의 사학이라고 주장하면서 민족주의를 배제한 역사학을 객관적인 역사학으로 포장하고 있는데, 이는 한국 실증주의 역사학의 본 모습이 식민사학임을 호도하기 위한 것임을 논증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