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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아름다운 수수께끼
글쓴이
루이즈 페니 저
출판사
피니스아프리카에
출판일
2020년 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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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루이즈 페니

캐나다 토론토에서 태어난 루이즈 페니는 대학에서 응용미술 학위를 받은 후 캐나다 라디오 방송국에서 18년 동안 라디오 진행자와 저널리스트로 일했다. 혈액학자인 남편 마이클과 결혼 후, 방송국을 그만두고 집필에 전념한 루이즈 페니는 데뷔작인 『스틸 라이프』가 영국추리작가협회 신인상, 캐나다추리작가협회 신인상, 영미추리소설 서점협회 신인상, 앤서니 신인상, 배리 신인상을 수상하며 혜성같이 등장했다. 이후 발표된 가마슈 경감 시리즈 10편은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으며 그녀의 작풍은 목가적인 전원을 배경으로 다수의 용의자, 교묘한 복선, 마지막 장에서 범인에 대한 드라마틱한 폭로 등 영미 퍼즐 미스터리의 정통을 계승했다고 평가받는다.

저서 및 수상경력
『스틸 라이프』(2005) 뉴블러드 대거, 아서 엘리스, 딜리스, 배리, 앤서니상 수상
『치명적인 은총』(2006) 애거서상 수상
『가장 잔인한 달』(2008) 애거서상 수상
『A Rule Against Murder』(2008) 아서 엘리스상 후보
『냉혹한 이야기』(2009) 애거서, 앤서니상 수상
『네 시체를 묻어라』(2010) 앤서니, 딜리스, 매커비티, 애거서, 네로 울프상 수상
『빛의 눈속임』(2011) 앤서니상 수상
『The Beautiful Mystery』(2012) 애거서, 앤서니, 매캐비티상 수상
『How the Light Gets In』(2013) 에드거상 후보
『The Long Way Home』(2014) 굿리즈 초이스, 애거서, 앤서니, 매캐비티상 후보
『The Nature of the Beast』(2015) 굿리즈 초이스, 레프티, 애거서, 앤서니상 후보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성직자 같은 경찰이 성직자를 수사하는 미스터리

퀘벡의 야생 깊은 곳에 숨어 있는 생질베르앙트르레루 수도원에 방문을 허락받은 외부인은 일찍이 없었다. 그곳에서 기도 생활을 하며 평화로운 삶을 영위하는 스물네 명의 수도사. 그들은 작물을 재배하고 닭을 키우며 초콜릿을 만든다. 그리고 노래를 부른다. 아이러니하게도 침묵의 서약을 지키며 사는 수도사들은 영광스러운 목소리 덕에 세계적으로 유명해진다. 유명한 지휘자 수도사가 살해되었을 때, 굳게 걸린 수도원의 거대한 나무 문은 퀘벡 경찰청의 아르망 가마슈와 장 기 보부아르에게 입장을 허락한다. 거기서 그들은 침묵 아래의 불안과 명료한 하모니 속의 불협화음을 감지한다. 기도와 사색의 삶을 사는 수도사들 중 한 명은 살인을 고려하고 있었다. 수도원의 평화가 붕괴됨과 동시에 가마슈 역시 수도원의 외딴 복도를 배회하며 자신의 내면에 있는 악마를 맞닥뜨린다. 살인자를 찾기 전, 평화를 회복하기 전 경감은 우선 신과 인간 사이의 갈라진 금에 대해 심사숙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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