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설이는 마음을 달래주는, 읽을수록 포근하고 다정한 이야기.
그것은 달콤하고 맛있는 3시의 마법.
그 독특하고 신비로운 카페에서 쉬어 가세요~~!
*에노시마 전철에서 내리면 신비로운 행복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가마쿠라 근처 야트막한 언덕 위의 주택가. 그곳에는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삼형제가 운영하는, 오래된 주택을 개조한 카페가 있다. ‘그 카페에서 자시키와라시를 보면 행복해진대’라는 소문에 이끌려 호나미는 가게를 찾았다. 조부모의 빚을 갚기 위해 원하지 않는 결혼까지 하겠다는 결심을 했지만 그의 앞날은 불안하기만 하다. 그런 호나미 앞에 나타난 뜻밖의 존재는?!
그 카페에서 자시키와라시를 보면 행복이 찾아옵니다. 에노시마 전철에 내리면 만나게 되는 오래된 주택을 개조한 카페에는 오늘도 망설이는 손님들이------. 방황하는 마음을 치유해주는, 따뜻하지만 신비한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