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오후 3시 베이커리>로 건국대학교 창작동화상 대상을 받았다. <나는 꿈 같은 거 없는데>, <잠 귀신>, <나는 즐겁다>, <왜 뛰면 안 돼요?>, <엄마는 나를 정말 사랑하나 봐> 등의 책을 썼고 <희망 심으러 가요>, <괴롭히는 친구 무찌르는 법>을 우리말로 옮겼다.
책 소개
분야유아
왜 아이들은 잠을 자지 않으려고 할까요? 전문가들에 따르면 아이들이 잠을 자게 되면 엄마들과 떨어져 분리된다고 느낀답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잠을 자는 것이 큰 불안으로 작용하게 되지요. 아이들에게 잠의 이로움과 유용함을 알려줄 수 있는 책이 나왔습니다. 잠과 꿈은 불쾌하고 불안했던 마음을 말끔히 정화하는 것이고, 그래야 다음 날 아침 개운하고 상쾌하게 아침을 맞을 수 있다는걸 '잠 귀신' 이라는 캐릭터를 등장시켜 아이들이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아이들의 못된 소원을 먹고 방귀를 뀌는 귀여운 잠 귀신을 통해 잠투정을 부렸던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해소시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