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최고 경영 컨설턴트의‘여자 상사VS남자 직원’상황별 맞춤 코칭
10년차 커리어우먼도, 20년차 여성 CEO도 무릎을 치며 감탄한 최강의 솔루션
여성 리더들의 100% 생생한 실제 경험담을 바탕으로 전문 컨설턴트가 통쾌하고 기막힌 솔루션을 제시한다. 여자들이 대화를 시도할 때면 귀를 닫아버리고, 권력을 직접적으로 어필하지 않으면 상사의 지위를 인정하지 않으며, 회의석상에서 대결과 경쟁을 그저 게임처럼 즐기는, 또한 자신의 약점과 실수에 대해 쉽사리 “Yes.”라고 말하지 않는 일부 남자 직우원들의 특징을 냉정하게 파악해 그에 맞게 대응할 것을 조언한다.
남녀의 의사소통 양식, 직장에서의 성별 언어에는 명확한 ‘차이’가 있다. 어릴 때부터 여자아이들은 ‘관계’를 중시하는 사고방식을 발달시킨 반면 남자아이들은 ‘지위’를 중시하는 성향을 발달시켜왔고, 이는 성인이 되어 직장 생활에도 그대로 반영된다. 그런데 여자들은 이 차이를 인정하지 않고 “왜 남자들은 내 맘 같지 않은 거죠?”라고 푸념만 하고 있으니 한계에 부딪히고 마는 것이다. 능력있고 성실한 여성 직장인들이 회사에서 자신의 입지를 다지는 데 어려움을 겪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오만하게 제압하라》는 수년간의 축적된 노하우이자 경험 보고서인 만큼 대단히 ‘즉각적’이고 ‘효과적’인 처방전을 제시한다. 지각과 결근을 밥 먹듯 하는 남자 팀원, 자신의 업적을 인정해주지 않는 상사, 비굴한 아첨과 변명으로 업무 과실을 모면하려는 거래처 직원, 회의실에서 자신의 말에 집중하지 않는 남자 동료들… 유럽 여성 리더들이 실제 상담한 사례와 처방을 그대로 담았기 때문이다. 그런 만큼 이 책이 각자의 자리에서 더 큰 도약을 꿈꾸는 비즈니스 여성들과, 유리천장 아래서 주저앉아 고민하는 여성 리더들, 남자들과의 소통에서 속수무책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그 무엇보다 유용한 해결책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