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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교과서에서 뽑은 중학생 개념어 만점 공부법
글쓴이
박기복 저
출판사
행복한나무
출판일
2013년 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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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기복

“ 공부하는 재미를 발견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것, 그것이 1등급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박기복 선생님은 공부의 고통을 공감으로 치유하고 성적의 한계를 돌파하는 청소년 멘토입니다. 오랫동안 스테디셀러로 사랑받은 『국어 어휘력 만점공부법』을 비롯하여 소설과 청소년 공부법을 넘나들며 30만 부모와 학생들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왔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님은 아이들의 흔들리는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따뜻한 작가입니다. 『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는 전국 교육청과 도서관이 먼저 알아본 소설로, 아이들의 일상과 고민이 그대로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교과 지식을 소설로 풀어낸 『수학탐정단』과 『과학추리단』 시리즈가 증명하듯, 지루한 공부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내 끝까지 읽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그 섬세한 시선과 25년 공부법 내공을 한데 모아 『국어 어휘력 결국은 수능이다』를 펴냅니다. 아이들의 헷갈림은 실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단지 매듭을 풀지 못했을 뿐이라는 믿음으로, 고등 국어라는 높은 벽 앞에 선 중2 아이들에게 가장 확실한 용기를 줄 것입니다.
저서로는 『국어 어휘력 만점공부법』, 『고사성어 만점공부법』, 『철학은 엄마보다 힘이 쎄다』 등 다수의 청소년 공부법과 청소년 소설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교과서보다 과학적인『중학생 개념어 만점공부법』의 특징!

첫째, 중학교 교과서에서 공통으로 들어간 개념어 756개를 뽑았다. 다종다양한 종류의 중학교 교과서에 공통으로 들어간 핵심 개념어 756개를 뽑아 실제 학교 공부에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다. 중학교 공부를 준비하는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과정에서 기본이 약해 어려움을 겪는 1~3학년, 기초가 부족해 고등학교 공부에 어려움을 겪는 고등학생들에게 도움이 된다.

둘째, 통합교과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개념어는 과목을 구별하지 않는다. 도덕에 있는 개념어가 사회에 나오고, 사회에 나온 개념어가 국어 지문의 배경지식으로 등장하며, 국어 개념어가 영어 독해에 도움을 준다. 이 책에서는 교과서에 나오는 개념어를 정치, 경제, 사회문화, 법, 성질, 세계사, 한국사, 철학 등 8개 분야로 새롭게 분류하여 통합교과적인 학습이 가능하게 했다.

셋째, 사전식 나열이 아니라 관계 속에서 개념어의 뜻을 알려준다. 단어는 관계를 맺으며 존재한다. 개념어는 홀로 존재하지 않고, 반대, 상하, 병렬, 보완, 파생, 동의어 등 수많은 관계 속에서 그 뜻을 드러낸다. 이런 관계를 파악해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개념어를 독립적으로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개념어가 서로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먼저 알려주어 그 뜻과 의미를 분명하게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넷째, 하나의 개념어를 4단계에 거쳐 익힐 수 있도록 과학적으로 구성했다. [1단계]이야기 속 개념어 → [2단계]그림으로 읽는 개념어 → [3단계] 개념어 사전 → [4단계] 개념어 연결하기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개념을 머릿속에 명확하게 그릴 수 있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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