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엄마의 사랑법
글쓴이
장성오 저
출판사
메이트북스
출판일
2020년 9월 1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장성오

현재 유아교육 전문가이면서 한국애착심리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사람의 모든 관계는 애착으로 시작되고 안정적인 애착은 행복으로 이어진다. 그렇기에 영유아기의 애착을 중심으로 성인 애착에 이르기까지 애착 관계를 통한 변화의 발전 가능성에 관심을 갖고 있다. 30여 년 동안 유치원을 운영하면서 유아교육의 과제는 ‘유아의 발달’을 넘어 ‘부모의 마음성장’과 ‘부모의 삶의 성장’에 있다고 보고, 성인들의 자가 성장을 위하여 행복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하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모두가 행복한 삶을 위한 솔루션으로 ‘부모를 위한 사랑의 기술’과 ‘애착을 위한 행복 습관’을 연구하고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멘토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질문하는 엄마, 명령하는 엄마』 『화내는 엄마, 눈치 보는 아이』 『인생이 나에게 가르쳐준 소중한 것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내 아이를 올바르게 사랑하기 위한 기술

당연히 내 아이를 사랑한다고 확신하지만 아이의 눈높이에서 사랑하는 법을 알지 못하는 엄마들을 위한 책이다. 아이를 낳아 기르면서 사랑은 양육의 기본이지만 대개 엄마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도, 아이를 사랑하는 방법도 알지 못한 채 엄마가 된다. 다 아이가 잘되라고 위해서 한 말인데, 아이는 튕겨져나가려고만 한다. 요즘 아이들은 충분하다 못해 지나친 관심과 사랑을 받는 것 같은데, 정작 아이들은 왜 사랑에 갈급해할까.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모든 아이는 타고난 기질이 있다. 엄마는 아이의 기질을 바로 알고 보듬어주고 인정해주어야 한다. 그러나 많은 엄마들이 아이 기질과 상관없이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사랑을 주려고 한다. 아이는 자신이 사랑받고 싶은 방향이 있는데 부모는 자기가 주고 싶은 방향으로 에너지를 집중해서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컨트롤하려 든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사랑하는 방향이 다르다 보니 엄마는 충분한 사랑을 주었다고 생각하는데, 아이는 늘 허기를 느끼게 되고, 엄마는 무엇이 문제인지를 알지 못한다. 사랑은 쉬운 것 같지만 노력과 정성을 들여야 한다. 자녀를 지식적으로 가르치는 것이 엄마의 의무라면, 올바른 사랑으로 양육하는 일은 지혜로운 부모의 특권이다.

사랑은 인간이 살아가는 이유이자 삶의 근원이다. 이 책은 그 사랑에도 기술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특별히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내 아이를 가장 행복한 존재로 만들어주기 위해 엄마가 배워야 할 사랑에 대해 말하고 있다. 엄마도 아이가 행복하게 성장해야 행복하다. 이 책은 엄마와 아이 모두가 행복한 사랑의 기술을 배울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