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베카는 열일곱 살에 시작한 스위스 유학 생활 동안 어머니에게 보냈던 편지에서 영감을 얻어 글을 쓰기 시작했다. 현재 미국의 유타주에 있는 한 고등학교에서 프랑스어와 스페인어 교사로 일하는 그녀는 유학 당시 유럽의 여러 곳을 여행한 덕분에 유럽을 배경으로 한 작품을 즐겨 쓴다. 최근 발표 작품으로는 『7일간의 결혼』, 『사막에서의 하룻밤』, 『왕세자의 여자』, 『나만의 페르세우스』, 『작은 기적, 『고성이 부른 사랑』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뒤바뀐 아이가 가져다준 행운
남자 친구에게 버림받았지만 꿋꿋하게 아들을 낳은 발렌티나. 그런데 아이가 묘하게 자신과 닮지 않아 의심하던 중, 진짜 아들이 아니라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접한다. 그에 뒤바뀐 자신의 아이를 데려간 억만장자 지오반니와 아이들 맞바꾸게 되지만 문제는 거기부터였다. 이미 각자의 생활에 익숙해진 아이들은 끊임없이 울어 대고, 발렌티나와 지오반니 또한 잠깐 함께했던 서로의 아이를 보고 싶어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