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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 환율전쟁
글쓴이
최용식 저
출판사
새빛에듀넷
출판일
2013년 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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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용식

한국의 IMF 경제위기와 2008년 금융위기를 예측한 유일한 경제학자이다. 40여 년 동안 경제지표와 경제정책을 통해 성장률과 경제발전 방향을 연구해온 한국경제 전문가로, 그동안 한국경제가 실패하는 이유에 대해서 쓴소리와 제언의 목소리를 내왔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여 금융위기의 징후들을 설파하고 있는데, 누적 조회수가 4,000만을 넘으며 주목받았다. 21세기경제학연구소 소장으로 재야 학자로 활동하면서 K-경제학에 대해서 연구하고 공부해왔다. 박사학위도 그의 나이 70세에 받았다. 다행히 그 결실이 맺어져, 경제학의 패러다임을 혁신한 『K-Economics』라는 책의 해외 발간을 준비하고 있다. 그는 경제위기의 발생, 전개 과정, 그 결말 등에 관한 일반적 경제원리를 구축하여 ‘경제병리학’을 창설했다는 평을 듣기도 한다.

국민의정부 출범 당시에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경제정책 멘토로서, 참여정부 시절에는 노무현 대통령의 경제 과외교사로 활약하며 ‘재야의 경제교사’로 이름을 떨쳤다. KBS 및 EBS 명사초청 경제학 특강 등을 통해 많은 ‘최용식 폐인’을 거느리고 있기도 하다. 그들의 도움으로 ‘21세기경제학연구소’를 설립, 날카로운 경제진단과 시장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경제지식을 전파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자신이 새롭게 개척한 경제이론의 학문적 유효성을 입증하기 위해 주로 미래형의 글을 쓰면서 뛰어난 경제예측을 한다는 명성을 쌓았다.

저서로 『경제병리학』 『경제파국으로 치닫는 금융 위기』 『환율전쟁』 『돈 버는 경제학』 『거짓말 경제학』 『대한민국 생존의 경제학』 『회의주의자를 위한 경제학』 등 22권에 달하는 경제 관련 저서를 펴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환율전쟁은 다시 시작된다
베스트셀러『환율전쟁』의 2013년 개정판


한 나라의 환율정책은 그 나라의 성장잠재력과 국가경쟁력을 반영한다. 1920~30년대의 영국, 동시대의 프랑스, 제2차 세계대전 이후의 일본. 이들의 성공과 실패는 환율변동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교훈을 준다. 환율정책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성장잠재력 및 국제경쟁력과의 전쟁이다. 내부적으로는 성장잠재력과 국제경쟁력이 향상되느냐 저하되느냐가 성패를 좌우하고, 외부적으로는 성장잠재력과 국제경쟁력이 다른 나라에 비해 얼마나 우세하냐 혹은 우세하게 만드느냐에 의해 성패가 좌우된다. 따라서 지금부터는 역사 속에서 성장잠재력과 국제경쟁력을 둘러싼 환율정책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를 구체적으로 살펴봐야 한다.

경제패권을 잡았던 나라들이 하나같이 쇠락의 길로 들어섰던 이유는 무엇일까? 이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다면 우리 경제도 지속적인 번영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국내 최고의 경제 전문가 최용식 소장은『新환율전쟁』을 통해 환율이 세계경제에서 가지는 의미와 환율정책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을 통해, 환율변동의 메커니즘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 국제경쟁력이 강화되는지 약화되는지를 알면 경상수지의 향후 추이를 비교적 정확하게 내다볼 수 있다. 그리고 성장잠재력이 상승하는 하락하는지를 알면 자본수지의 향후 추이도 비교적 정확하게 읽어낼 수 있다. 이를 통해 외환시장에서 손해를 보는 일을 피할 수 있고, 우리 국부가 허무하게 외국인의 손에 넘어가는 일도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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