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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춘화 연애담 1
글쓴이
이희정 저
출판사
로맨스토리
출판일
2013년 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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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희정

8월 23일생.
감정기복이 심한 전형적인 B형.
가슴이 따뜻해지는 사랑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싶은 사람.

출간작
[♭ (플랫) 1,2] [사랑한다, 또 사랑한다 1, 2] [섬싱 올드] [THE 설렘] [모전여전] [복남이 이야기] [녹우綠雨] [쎄시봉!] [사랑 뒤의 사랑]
[극기에 대한 맹세] [Till Love] [춘화연애담] [라디오 스캔들]
[사돈 對 사돈] [비애妃愛] [교동연가] [The Moment]
[오, 그대는 아름다운 여인!] [애루화] [선남, 선녀] [수작]
[햇빛우물] [아삼삼한 연애] [DITTO 동감] [님아恁我]
[사랑한다는 말] [그 사람] [쌍화탕] [4월에 눈이 내리면] [연애하자]

책 소개

분야로맨스
〈강추!〉 지기인 해원의 집을 찾았던 태루는 잠든 후의 모습을 보고 자기도 모르게 그녀의 입술을 훔치고 만다. 후를 자신의 반려로 점찍은 태루는 후가 어서 자라 자신의 곁으로 오기만을 바란다.

세월은 흘러 어느덧 혼인할 나이가 된 후. 장안엔 그녀의 미색과 성품에 대한 소문이 자자했다. 하지만 그런 그녀의 내면에 어떠한 열정이 자리 잡고 있는지는 그 누구도 알지 못했다.

한편, 후의 오빠 해원이 방에만 틀어박혀 공부에만 몰두하는 것을 안쓰럽게 여긴 태루는 장난 반, 기분전환 겸 그에게 춘화집을 선물하기로 하고 해원의 집을 찾는다. 하지만 해원이 부재중인 탓에 슬쩍 그의 방에 슬쩍 춘화집을 두고 나온다.

마침 해원을 찾았던 후는 오라버니가 무슨 공부를 하시나 들여다보려 넘겼던 책에서 낯 뜨거운 그림들이 나오자 화들짝 놀라고 만다. 하지만 혼기가 꽉 찬 그녀의 호기심은 그 책을 그냥 두고 나오지 못하게 하고, 결국 그녀는 치맛자락에 그것을 몰래 숨겨 자신의 방으로 들고 온다.

늦게 배운 도둑질이 무섭다고, 부끄러워하면서도 적나라하게 묘사된 화집에서 손을 떼지 못하는 후. 두근거리는 가슴으로 결국 밤을 꼴딱 새며 춘화집에 몰두하고, 이런 자신에 대한 죄책감과 책을 들킬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시달리며 괴로워하는데…….

이희정의 로맨스 장편 소설 『춘화 연애담』 제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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