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연극 비전공자들을 대상으로 한 정통 연극개론서로서, 초판 때부터 미국 전역의 수많은 단과대학과 종합대학에서 극찬리에 교재로 채택된 바 있다. 기존의 역사적·장르적 접근에서 벗어나 연극경험 자체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170컷에 달하는 풍부한 공연사진과 각종 그림들이 독특하고 신비로운 경험을 도와준다. 이 책은 수준 높은 연극작업으로 이어질 예비과정의 기본교재 및 대학 내에 개설된 교양강좌 - 연극의 이해 - 의 교재로서 손색이 없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