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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신
글쓴이
닐 도날드 월쉬 저
출판사
출판일
2010년 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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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닐 도날드 월쉬

닐 도날드 월쉬(Neale Donald Walsh) 다섯 번 이혼하고 매달 양육비를 보조해줘야 하는 아홉 명의 자녀를 가진 전직 지역 라디오방송 토크쇼 진행자인 닐 도날드 월쉬는 그리 평탄치도 행복하지도 못한 인생경력의 소유자이다. 건강도 안 좋은 데다 직장에서 해고까지 당한 월쉬는 마흔 아홉의 어느 날 밤 잠에서 깨어 일어나 자신의 인생을 그토록 엉망진창으로 만든 신에게 항의하는 편지를 쓰기 시작했다. 그런데 놀랍게도 월쉬는 신에게서 자신의 질문에 대한 대답을 받았다. 그것도 말이 아닌 글로. 월쉬는 신의 말을 받아쓰고 있었던 것이다. 1992년부터 시작된 월쉬와 신과의 이 대화는 『신과 나눈 이야기 1, 2, 3』, 『신과 나누는 우정』,『신이 원하는 것은』 『신과 나눈 교감』, 『청소년을 위한 신과 나눈 이야기』 에 이어 이 책, 『신과 집으로』까지 이어졌다. 위의 책들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고, 특히 『신과 나눈 이야기 1』은 순전히 입소문으로만 팔리면서 무려 2년 반 이상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였다. 또한 그의 책들은 34개 국어로 번역되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미국 전역에서 그의 책을 연구하는 모임이 생겨나 평론가들의 연구 대상이 되기도 했다.
월쉬는 아내 낸시와 함께 미국 오레곤 주 애슐랜드에 살고 있으며, "신과 나눈 이야기" 재단과 비영리단체인 "새로운 영성 학교The School of The New Spirituality," "1백명모임TheGroupof100"을 설립했다. 이 단체들은 사람들이 참된 자신을 되찾도록 돕고, 영적 성장을 위한 여러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월쉬는 자신의 특별한 책들에 담긴 메시지의 지원과 폭넓은 확산을 위해 미국 전역과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강연과 워크숍을 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신과 나눈 이야기』 시리즈 중 일곱 번째 책이다. 기존 종교에 몸담고 있는 사람에게도 새로운 신관을 제시하며 믿음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책에 옮겨 쓴 대화는 두개의 부분으로 나뉘어 있는데, 첫 번째 부분은 신에 관한 인류의 현재 개념과 신을 다시 규정할 신성의 새 발상을 다루고, 두번 째 부분은 이 발상이 어떻게 적용될 것인지, 그것이 우리의 생활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를 담았다. 우리가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는데 어떻게 도울 것인지 고찰하게 만들며 단기적 욕망이 아닌 삶을 섬기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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