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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의 힘
글쓴이
박성준 저
출판사
소미미디어
출판일
2020년 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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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성준

사람의 사주와 관상을 정밀하게 분석하는 역술가다. 홍익대 건축학과를 졸업한 건축가이자 풍수 컨설턴트로도 활동한다. 건축과 풍수를 접목한 공간 설계로도 주목받고 있다. MBC 「무한도전」 관상 편, 「놀면 뭐하니」, SBS 「런닝맨」, 「미운 우리 새끼」, 「신들린 연애」,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 유튜브 「관상학개론」 등 다수의 방송과 영화 「궁합」 자문을 통해 대중에게도 널리 알려졌다. 또한 삼성, 한화생명, 한국 IBM, 아모레퍼시픽 등 국내 주요 기업과 기관에서 강연과 자문을 진행하며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 인컨텍스트건축사무소 대표이자 박성준풍수연구소 소장으로, 건축·사주·관상을 아우르는 독보적인 전문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꽃이 겨울에 활짝 피지 못한 것은,
노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아직 겨울이기 때문이다.”


지금은 누구에게나 힘겨운 상황, 즉 겨울이다. 이럴 때일수록 나의 내면에 귀 기울이며 마치 어느 날 갑자기 펼쳐지는 꽃길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한다. 그런데 운을 과정 없이 결과만 있는 그 무엇이라 믿는 경향이 적지 않다. 진정한 운이란 지금, 이 순간, 오늘의 내 생각과 행동과 선택이 켜켜이 쌓여서 천천히 다가와 한순간 폭발적으로 커지며 앞으로 나아갈 길을 트이게 해주는 것이다. 그러니 나에게 주어진 운을 단련하는 방법을 터득하여 좋은 운으로 가득한 인생으로 바꾸어야 한다.

어떻게 하면 운을 모으고, 운의 힘이 쌓여
한순간 폭발하듯 앞길이 탁 트이는 것일까?
여기, 9일에 걸친 나의 운 단련 비법이 펼쳐진다!


명리학의 천지인(天地人)을 근간으로 한 시간의 운, 공간의 운, 나의 운, 3가지 운의 힘을 올리는 비법을 9일의 실천으로 정리했다. 오행, 역학, 풍수를 유용한 도구로 활용하여 오늘의 나를 단련하고 준비하면 그 운의 힘은 더욱 더 길러질 수 있다.

누구나 인생을 살다 보면 오직 시간만이 지나가는 것을 기다릴 수밖에 없는 무기력한 순간을 겪게 마련이다. 그럴 때일수록 자신의 천성과 기질을 잘 파악하고 때를 기다리는 것, 그리고 정성을 다해서 좋은 공간을 만들면 어느새 운의 힘이 생기고 만들어져 하나하나 쌓이게 되어 세상 속에서 당당하게 행복해질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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