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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쓸모 있는 클래식 잡학사전
글쓴이
정은주 저
출판사
42미디어콘텐츠
출판일
2020년 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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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은주

서양 음악사의 음악 외적 이야기를 알리는 작가다. 선화예중·고, 단국대 음대에서 피아노를 전공했고,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에서 문예창작전문가 과정을 수료했다. 영국 현악 전문지 「스트라드」 한국판, 「더 트래블러」 에디터로 일했다. 객원 기자로 「톱클래스」 , 「객석」 등 다수 매체에 사람과 문화에 대한 글을 썼다. 《알아두면 쓸모 있는 클래식 잡학사전》, 2024 세종도서 교양 부문 선정 도서 《알고 보면 흥미로운 클래식 잡학사전》, 《과몰입 예술사》(공저), 《초등학생을 위한 클래식 음악 수업》 등을 썼다. 부산MBC 〈안희성의 가정 음악실〉 ‘정은주의 스위트 클래식’에 출연했다. 〈클래식 디깅클럽 드뷔시 편〉 해설, 제8회 창원국제실내악 축제 해설, 리움미술관 사운즈S <뷔에르앙상블 리사이틀> 해설 등 음악회 해설가로 무대에 서고 있다. 현재 인터뷰 매거진 「톱클래스」의 토프 ‘정은주의 클래식 디저트’, 뉴스저널리즘 ‘정은주의 클래식 산책’ 등에 칼럼 연재 중이다. 국립극장, 국회도서관, 고양문화재단, 강남문화재단, 대구수성아트피아, 부산광역시립구포도서관, 성남문화재단,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KBS교향악단 등에 칼럼과 프로그램 노트를 쓴다. 종종 강의도 한다.

책 소개

분야예술
네이버 인기 클래식 칼럼니스트 정은주가 들려주는
비밀스럽고 유쾌한 클래식 비하인드 이야기


칼럼과 라디오를 통해 클래식을 소개하는 음악 칼럼니스트 정은주가 입문자를 위한 클래식 도서 『알아두면 쓸모 있는 클래식 잡학사전』을 선사한다. 후세에 길이 남을 명작들과 함께 음악사에 이름을 새긴 클래식 거장들. 우리가 알지 못했던 한 인간으로서 그들의 모습은 어땠을까? 책에서는 저자의 재치 있는 시선으로 들려주는, 소소하지만 쏠쏠한 클래식 이야기와 함께 거장이라는 이름에 가린 그들의 뒷모습을 엿보며 클래식의 역사 전반을 짚어 본다.

고양이 사랑을 아리아에 담은 ‘냥집사’ 라벨부터 음식 연구에 매진한 미식가 로시니, 바이올린을 사랑한 아인슈타인까지, 천재들의 인간적인 면모와 클래식을 사랑한 이들의 삶 속으로 깊숙이 파고든다. 거기에 클래식 공연장과 관람 매너, 연주자, 여성 지휘자 이야기 등 클래식 세계를 종횡무진 누비다 보면 낯설었던 클래식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진다.

클래식 거장들의 이야기 끝에서는 QR코드를 통해 그들의 대표작을 들어볼 수 있다. 마음에 꽂히는 곡이 있다면 나만의 클래식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 보자. 책의 마지막 장을 덮고 나면, 클래식은 어느새 일상 속으로 들어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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