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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이 새로운 미국이다
글쓴이
제임스 데일 데이비드슨 저
출판사
브레인스토어(BRAINstore)
출판일
2013년 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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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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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데일 데이비드슨

일본의 경제 붕괴, 베를린 장벽의 붕괴, 구소련의 몰락 등을 예측한 것으로 유명한 뉴스레터〈스트러티직 인베스트먼트〉의 편집자다. 빌 보너(Bill Bonner)와 함께 아고라(Agora)를 창업했으며 언론 매체인 뉴스맥스(Newsmax)의 창업자이기도 하다. 또 비영리법인인 미국납세자연합(National Taxpayers Union)을 창설했다. 회원이 30만 명이 넘는 이 단체에서는 긴축 재정과 세금 감면 운동을 열심히 펼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런던〈타임스〉의 전 편집자 윌리엄 리즈 모그와 공저로 출간한 세 책《대파국》,《대변혁》,《주권자로서의 개인》을 포함하여 전부 다섯 권이 있다.

데이비드슨은 오우루두브라질홀딩스(Ouro do Brazil Holdings)의 회장이다. 그리고 아나톨리아미네랄스디벨로프먼트(Anatolia Minerals Development, Ltd.), 캘리포니아골드(California Gold, Inc.), 시브코울(Sibcoal), 코오밸류마이닝 & 익스플로레이션(Core Values Mining & Exploration),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방코코마피(Banco Comafi), 볼리비아 라파스 플라즈마(Plasmar S.A.), 뉴질랜드 마틴보로 빈야드(Martinborough Vineyard), 옥스퍼드 펨브로크칼리지재단(Pembroke College(Oxford) Foundation) 등 다수 기업 혹은 기관의 전직 혹은 현직 이사를 맡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브라질이 유일한 ‘미래의 국가’가 될 것이다

골드만삭스가 50년 뒤 G7에 편입될 신흥 선진국으로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을 지목하며 이를 브릭스(BRICs)라 칭한 이후, 브라질은 신흥 선진국의 선두주자로 새롭게 등장했다. 그렇지만 최근에 이들 국가들은 주식과 채권, 통화가 동반 하락하는 등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브라질은 최저임금에서부터 사회복지, 정재계 부패 등으로 억눌렸던 민심이 공공재 요금 인상을 계기로 대규모 시위로 확산되는 등 심각한 위기에 직면했다.

브라질은 단순히 떠오르는 신흥 선진국이 아니라, 전 세계가 주목하는 ‘미래의 국가’이다. 세계 경제의 중심으로 군림했던 미국이 나날이 파산이라는 목적지를 향해 다가가고 있는 데 반해 브라질은 엄청난 자원과 광활한 대지, 부채 수준이 낮은 소비자 경제, 젊은 인구, 빠른 속도로 증가한 1인당 GDP 등을 바탕으로 새로운 투자 성공지로 부상하고 있다. 이 점을 통해 이 책은 브라질이 왜 아메리카 대륙의 신흥 경제 대국이 될 수밖에 없는지, 현재 세계 경제가 어떻게 그리고 왜 변화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변화된 세계 질서 하에서 브라질은 우리에게 많은 경제적 기회를 제공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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