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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여사의 매일 반찬
글쓴이
고귀원 저
출판사
티나
출판일
2020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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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고귀원

벌써 주부 경력 27년 차 되어가는 고귀원이다. 맞벌이 주부로, 또 평범한 가정을 책임지는 두 아이의 엄마로서 12년 전 남편과 아이들이 유학길에 섰을 때 밥 한번 안 했던 남편의 수고를 덜기 위해서 고여사는 한국에서 블로그를 통해 가족들을 위해 요리를 했다. 그러다 교민들도 제 블로그를 보고 고국의 음식을 그리워하며 대리만족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블로그를 더 열심히 했다.
블로그를 약 12년간 운영하다 보니 집밥 요리책을 세 권이나 출간하게 되었다. 그렇다고 고여사가 특별하게 요리를 배운 것은 아니었다. 직업이 따로 있다 보니 자유롭지는 못했지만 요리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방송 촬영도 있었고 문화센터 강좌도 하며 재미있게 활동했어요. 그저 요리하는 것이 좋아 가족들을 위해 열심히 요리했다.
고여사는 주말이면 외식이 아닌 집밥으로 포식하는 날이다. 아직 유학 중인 아들을 위해서 요리를 하고 엄마의 손맛을 닮아 더 맛있는 요리를 하고 싶은 고여사는 친정엄마에게 장 담구는 법도 배워서 딸 아이에게 전수해주고 싶다.
앞으로도 가족들을 위해서 그리고 초보 주부들을 위해서 맛있는 요리를 선보일 것이다.


맞벌이를 하는 평범한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인 대한민국 열혈 주부. 7년 전, 남편과 두 아이의 유학으로 삼시 세끼를 타국에서 챙겨야 하는 남편을 위해 블로그를 시작했다. 공부를 마치고 남편과 딸은 귀국했지만 홀로 남아 공부하는 아들을 위해 계속 블로그를 하던 것이, 지금은 이웃들과 소통하는 일상생활이 되었다. 밖에서 먹는 음식보다 엄마가 만들어주는 음식이 최고라고 말해주는 가족들이 있어 행복하고 감사하다. 바빠서 밥 한 끼 제대로 챙겨 먹지 못하는 사람들이 주말만이라도 가족과 함께 따뜻한 집밥을 나눌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블로그 ‘집밥의 여왕 고여사(http://blog.naver.com/bluevirtue)’를 운영하면서, 오늘도 친정엄마의 손맛을 닮은 나만의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1000만 방문자를 사로잡은
고여사의 매일 반찬 레시피!

타국에서 삼시 세끼를 챙겨야 하는 남편과 자녀들을 위해 자신의 블로그에 집밥 레시피를 하나하나 올리기 시작한 것이 1000만 방문자를 사로잡았고, 『고여사의 매일 반찬』으로 완성되었다. 구이, 조림, 부침은 물론 무침, 볶음, 튀김, 김치, 장아찌, 찜, 삶은 요리까지 매일 밥상에 올려도 질리지 않는 필수 반찬 레시피를 아끼지 않고 담았다. 뿐만 아니라 계량법부터 채소 손질법, 재료 보관법 등 요리에 서툰 초보자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총망라했다. 1년 365일 내내 지속되는 반찬 걱정,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더 이상 반찬 걱정을 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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