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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학교
글쓴이
앤드류 머레이 저
출판사
규장
출판일
2013년 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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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앤드류 머레이

19세기 남아프리카의 성자이자 기도와 성령의 사람인 앤드류 머레이는 240여 편의 주옥같은 글들을 남겼는데, 그 대부분이 그리스도인의 경건생활과 기도에 관한 것이다. 그가 쓴 저서의 특징은 신앙의 핵심을 찾아서 일목요연하게 해설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앤드류 머레이의 모든 저서는 머레이 자신의 경건과 기도생활 가운데 직접 깨닫고 체험한 것을 담고 있기에 더욱 놀라운 깊이가 있으며, 동시에 우리의 신앙생활과 직결되어 있다. 따라서 그 영향력 또한 매우 강력하게 나타난다. 남아프리카의 가장 사랑받는 설교자일 뿐 아니라 세계적 명성을 지닌 저술가인 앤드류 머레이의 삶과 그가 남긴 저서들을 통해 우리는 그리스도인이 걸어가야 할 올바른 길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그의 저서 대부분은 기도와 성령님의 임재와 사역에 관한 것이며, 100여 년이 지난 세월의 풍화작용에도 전혀 퇴색되지 않고, 식어가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의 심령에 하늘 불을 지피고 있다. 대표작으로 「그리스도를 본받는 제자의 도」 「내가 죽어야 성령이 산다」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 겸손과 순종」 「하나님의 보물창고를 열라」 「기도가 전부가 되게 하라」 「성령으로 살고 성령으로 행하라」 「예수님을 깊이 경험하라」 「모든 기도가 응답되는 영적 능력의 비밀」 「죽을만큼 순종하라」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순종 이외에 예수제자가 되는 방법은 없다!”

하나님은 순종하지 않는 사람을 결코 자신의 백성으로 택하지 않으신다.
주님은 당신에게 큰 성과물을 요구하신 적이 없다,
오직 당신의 순종만을 요구하신다.

성령에 속한 사람만이 ‘신령하고 거룩한’(Divine) 글을 쓸 수 있다. 영에 감동을 주는 글은 자신이 직접 성령을 충만하게 받은 사람, 기도의 낙타무릎을 가진 자만이 쓸 수 있다. 현대의 많은 영성작가들은 성령과 무릎이 부재한 상태로 글을 쓰다보니 영혼의 깊은 울림을 주지 못하는 표피적인 글만 양산한다. 그러나 기도의 불, 성령의 불덩이를 간직한 앤드류 머레이가 서는 곳에는 기도부흥, 성령충만의 역사가 나타났다. 이에 규장은 우리의 냉랭한 심령에 하늘 불쏘시개가 될 그의 책들만을 정선하여 ‘앤드류 머레이 디바인 북스’로 내놓는다. 이 책들이 우리 가슴에 하나님의 거룩한(Divine) 불을 던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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