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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과수익 바이블
글쓴이
프레더릭 반하버비크 저
출판사
에프엔미디어
출판일
2020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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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프레더릭 반하버비크

벨기에 헨트대학교 전자공학 학사와 석사 과정을 최우등으로 졸업했다. 2005년에 전자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5~2010년에는 벨기에와 싱가포르에서 디지털통신 분야 박사 후 연구 프로젝트에도 참여했다. 지난 10년 동안 그는 수백 권의 책, 논문, 주주 서한 등을 읽으면서 주식 투자, 기업 분석, 회계 분야의 전문 지식을 습득했다. 투자 분야의 모범적인 관행에 대해 철저한 지식을 보유한 덕분에 그는 10년간 상당한 초과수익을 달성했다. 현재 벨기에 KBC 에셋 매니지먼트에서 채권 포트폴리오 매니저로 일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기초부터 고급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초과수익 실전 로드맵
100년간 대가들의 투자 기법을 분석해 완성한 주식투자의 정석


“왕년에 주식투자로 돈 좀 벌어봤다”고 말하는 이들은 많다. 하지만 “10년 이상 꾸준히 시장(주가지수)보다 더 높은 초과수익을 올렸다”는 사람을 찾기는 쉽지 않다. 하물며 30년, 50년 이상 압도적인 초과수익을 거둔 투자가는 대체 어떤 방법으로 투자했을까. 『초과수익 바이블』은 이처럼 장기간에 걸쳐 초과수익을 거둔 세계적 대가들의 투자 방법론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이다.

저자는 지난 100년 동안 전설적인 투자가들이 남긴 수백 건의 저서와 논문, 주주서한, 담화 등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종합해 그들이 실제 투자한 방법을 명확한 청사진으로 그려냈다. 분석 대상에 포함된 대가는 앤서니 볼턴, 데이비드 본더먼, 워런 버핏, 필립 캐럿, 데이비드 아인혼, 벤저민 그레이엄, 조엘 그린블라트, 세스 클라만, 피터 린치, 짐 로저스, 월터 슐로스, 조지 소로스, 존 템플턴 등 가치투자자부터 헤지펀드 매니저까지 수십 명에 이른다.

이 책은 투자 철학부터 저평가주 발굴, 기업 가치평가, 경기 순환주기별 투자, 매수와 매도 시점 선택, 위험 관리, 흔히 저지르는 실수와 대처 방법까지 주식투자의 모든 과정을 다룬다. 대가들의 투자 스타일과 기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그 내용을 비교해 볼 수 있는 것도 이 책의 강점이다.

대가들의 투자 기법 사이에서는 놀라운 유사점이 발견된다. 시공을 초월한 투자의 절대 원칙들이다. 이를 바탕으로 일반 투자자가 대가들을 좇아 해마다 초과수익을 거두는 고급 투자의 길로 들어설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인용된 수많은 명저의 핵심을 한꺼번에 맛볼 수 있는 점은 독서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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