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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코로나가 시장을 바꾼다
글쓴이
이준영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20년 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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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준영

상명대학교 경제금융학부 교수. 서울대 소비자학 학사·석사·박사. 현재 한국소비문화학회 회장, 상명대 대외협력처장 겸 국제언어문화교육원 원장을 맡고 있다. 리테일·커머스 소비자행동 및 AI기반 고객경험 고도화에 관심이 많다. 2024년 국무총리표창(소비자권익증진 공로)을 받았고, 한국소비자학회·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에서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코로나가 시장을 바꾼다』, 『1코노미』, 『케미컬 라이프』, 『소비트렌드의 이해와 분석』, 『소비자 질적연구방법론』 등이 있고, JTBC 〈차이나는 클라스〉, EBS 〈내일을 여는 인문학〉, KBS 1라디오 〈빅데이터로 보는 세상〉 등에 출연했다.

June Young Lee currently works as a professor at Sangmyung University. He received a doctorate degree in Consumer Science, SNU. He received ‘The Best Paper Award’ in the International Journal of Consumer Studies . He worked as a senior researcher at Life Soft Research lab at LG Electronics. He is a laboratory chief at the Consumer Research Center in Sangmyung University.

책 소개

분야경제
코로나 시대 소비 지형은 어떻게 변하는가?

‘넥스트 노멀’을 이끌 소비 트렌드를 7개 키워드로 정리하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새로운 특징들이 표준이 되는 ‘넥스트 노멀(Next Normal)’ 시대가 도래했다. 지속되는 팬데믹 상황에서 일상의 모습은 달라지고 개인의 소비 패턴은 이전과 전혀 다른 양상으로 변해가고 있다. 새로운 가치관이 정치·경제·사회 전반에 드러나게 될 코로나 시대의 소비 지형은 어떻게 변하는가? 10년간 베스트셀러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 공저자로 활동하고 있는 상명대학교 경제금융학부 이준영 교수가 팬데믹 이후 소비 트렌드를 7개 키워드로 정리했다. 개인의 소비 변화 키워드로 ‘홈코노미’, ‘언택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멘탈데믹’, 정치·경제·사회 전반적인 소비 변화 키워드로 ‘로컬리즘’, ‘코로나 디바이드’, ‘코로나 패러독스’, ‘코로나 리세션’을 정리하여, 개인과 사회가 새롭게 맞이하는 소비 변화 전반을 조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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