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물로 역사를 배우는 문화유산 답사 생생한 이야기 속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답사는 다양한 유물에 담겨 있는 역사이야기를 좀 더 가깝게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책에서만 보는 역사, 밖에서만 보는 유물이 아니라 역사이야기와 답사가 함께하는 생생한 교육의 현장을 소개합니다. 이 책은 역사이야기와 답사이야기를 함께 풀어내면서 어린이들을 보다 생생한 역사교육의 현장으로 안내합니다. 우리나라 곳곳에는 아름답고 찬란한 문화유산이 많습니다. 그야말로 온 나라가 박물관입니다. 이 책에는 직접 찾아갈 수 있는 약 100여 곳의 답사지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답사를 하면서 유물을 보면 그 유물에 담긴 역사를 보다 가깝게 느낄 수 있습니다. 또 유물을 남긴 사람들과 그 시대를 읽을 수 있는 눈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