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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자가 되는 법
글쓴이
케이틀린 모란 저
출판사
돋을새김
출판일
2013년 8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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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케이틀린 모란

영국의 칼럼니스트. 16세에 영국의 음악주간지 《멜로디 메이커》에서 기자생활을 했으며, 18세에는 채널4에서 <네이키드 시티>라는 음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1992년부터 지금까지 영국의 대표적인 신문 《타임스The Times》에서 방송평론가이자 유명인사들을 풍자하는 인기 칼럼, ‘셀러브리티 워치(Celebrity Watch)’를 맡아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이 연재로 그녀는 2010년, 영국 언론협회에서 선정하는 ‘올해의 칼럼니스트’ 상을 수상했다.
2011년 《아마도 올해의 가장 명랑한 페미니스트 이야기(원제: How to be a Woman)》를 발표함으로써 각종 언론뿐만 아니라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20세기 후반 가장 중요한 여성주의자인 저메인 그리어를 잇는 차세대 ‘여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책은 그해 갤럭시 북어워드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2012년에는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Moranthology》를 발표했고, 같은 해 특별한 재능을 지닌 명예로운 여성에게 주어지는 ‘글래머 매거진 올해의 여성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여자 셋이 모여도 절대로 하지 않는 진짜 여자 이야기

《진짜 여자가 되는 법》에서는 '진짜 여자들의 이야기'를 둘러말하지 않고 솔직하게, 직설적으로 이야기한다. 결혼, 사랑, 취업 등 일반적인 범주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하이힐, 속옷, 제모, 포르노, 낙태, 성희롱, 성형수술, 스트립클럽 등과 같은 여자들을 둘러싼 그 모든 것들에 대해. 이 책은 영국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1위에 올라, 1년 동안 TOP10을 차지했고, 미국, 프랑스, 중국 등 지금까지 18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세상에는 여성들을 위한 에세이가 많다. 정작 여자들이 해야 하고, 듣고 싶은 이야기는 따로 있지 않을까? 이 책 저자 케이틀린 모란이 말하는 것들은 분명 그런 내용들이다. 그동안 입 밖으로 내서는 안 될 이야기처럼 여겨지며, 저런 이야기를 하려는 사람들은 고상하지 못한 사람으로 치부해버리는 사회를 향해 케이틀린 모란은 바로 그런 여자들의 ‘진짜 이야기’를 솔직하게, 그리고 화끈하게 털어놓았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풀어놓고 가끔은 독자들을 몰아세우기도 하면서, 오늘날 모든 여성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들에 대해 명쾌하면서도 재치 넘치는 답들을 내놓는다. 어린 시절부터 쌓아온 칼럼니스트로서의 저력이 여실히 드러나는 독특한 시각, 꽤 많은 분량임에도 결코 질리지 않는 속도감, 읽는 이로 하여금 ‘푸핫!’ 하고 웃음을 터뜨리거나 ‘낄낄’거리게 만드는 특유의 말장난과 딱 떨어지는 비유들로 가득한 책으로, 남녀를 가리지 않고 독자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뚫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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