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클래식 수첩
글쓴이
김성현 저
출판사
아트북스
출판일
2013년 7월 2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성현

조선일보 문화부 기자. 음악회 해설과 풍월당 강좌 등을 통해서 클래식 음악을 친근하게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다. 블로그 ‘클래식 네버랜드’와 유튜브 ‘클래식톡’을 통해서도 클래식 음악의 즐거움에 대해 이야기한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의 해외 연수 기간 동안 유럽 8개국 21개 도시 42개 공연장에서 176편의 공연을 지켜보고 『365일 유럽 클래식 기행』으로 묶어냈다. 영화에 흐르는 클래식 선율을 주제로 『시네마 클래식』과 『씨네 클래식』을 펴냈다. 모차르트의 삶과 음악을 조명한 클래식 클라우드 시리즈 『모차르트』를 썼다.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상임 지휘자를 지낸 사이먼 래틀과 피아니스트 겸 지휘자 다니엘 바렌보임의 전기를 번역했다.

책 소개

분야음악
100가지 스토리로 즐기는 내 손 안의 클래식!
음악 전문 기자가 요리한 맛있는 클래식 음악 이야기


클래식 음악은 너무 어렵다. 곡에 붙은 숫자와 알파벳에 멈칫하게 되고, 거기에 작곡가는 물론 오케스트라, 지휘자와 연주자의 이름에 녹음연도와 음반사 이름 등 외워야 할 것은 너무나도 많다. 이러한 것들이 우리를 클래식 음악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요인이다. 그러나 클래식 음악은 늘 대중 가까이에 있다. 영화의 OST, CF의 배경음악 등으로 말이다. 이 책은 짤막한 글 100편으로 '우리 주변'의 '쉬운' 클래식에서부터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저자는 조선일보의 음악 담당 기자로, 이 책은 그가 2005년부터 신문에 연재해온 「클래식 ABC」를 바탕으로 하여 기자다운 생생함과 재치를 살려 펴낸 클래식 음악 이야기를 담고 있다. 클래식 감상을 시작하고자 한다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연주회장에 갔을 때 졸리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은지 등 사소한 이야기로부터 시작해서 클래식의 높고 두터운 성벽을 조금씩 허물어간다.

접근하기 쉬운 감상법, 음반 고르는 법, 연주회장의 좋은 자리 등 클래식 입문자들이 궁금해 할만한 내용, 클래식 동네의 사람들 이야기로부터 시작하여 본격적으로 작곡가, 명 지휘자, 현재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연주자와 성악가 들을 중심으로 살아있는 클래식 음악의 세계를 열어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